안녕하세요~ 오늘은 하임 G. 기너트의 ‘부모와 아이 사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이 책은 1965년에 처음 출간되어 전 세계 부모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교육 명저로, 제가 읽어보니 정말 많은 교훈을 주더라고요. 요즘 자녀 교육에 고민이 많았던 저에게 이 책은 마치 등불과 같았어요. 부모와 아이 간의 대화에서 감정의 중요성을 배우고, 어떻게 하면 아이와 올바르게 소통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통찰을 얻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제 아들이 자랑스러워 할 엄마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좋은 책 추천 해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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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사이
하임 G.기너트
부모가 되고 처음 만나야 하는
자녀 교육의 빛나는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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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1 아이와 대화 나누기
- 2 말의 힘: 격려하고 이끌어 주는 좋은 방법
- 3 아이를 망치는 부모: 부모의 실수
- 4 책임감: 먼저 가치 있는 행동을 알려 준다
- 5 규율: 처벌을 대신할 효과적인 대안
- 6 중요한 순간, 어떻게 대처할까: 아이의 …
- 7 질투: 아이의 비극
- …
이 책의 첫 장을 열면서 느낀 것은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된다는 것이었어요. 하임 G. 기너트 작가는 부모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말의 힘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파괴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를 잊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사랑을 말하면서도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언어를 쉽게 사용할 수 있죠. 책에서 소개하는 한 대화의 예시에서 부모는 답을 요구하지만,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멀어진다는 점이 너무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부모와 아이 간의 소통을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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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또한, 책 속에서 부모가 감정을 숨기지 않고 아이와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들려줍니다. 아이는 부모의 진정한 감정을 통해 자기가 귀히 대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자존감이 세워질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아이를 키우면서 갖고 있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가 바로 아이가 겪는 감정들이었는데, 어떻게 표현하고 이해해야 할지 정말로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아이의 감정을 존중해주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거 말이죠.
기억에 남는 부분 중 하나는 부모가 잘못된 감정 표현으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예시인데요, 아이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강한 감정이 아기들 사이에서도 존재한다는 것을 고려해줘야 하며, 이러한 감정들을 어떻게 다루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서술은, 제가 평소에 느끼던 많은 고민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평범한 일상에서의 대화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깊이 있게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결국 이 책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독자의 한 마디처럼, 저도 이것이 딸아이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결문: 부모와 아이 사이의 소통 문제는 단순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임 G. 기너트의 이 책은 그러한 점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감정을 기반으로 한 대화는 아이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죠. 다가오는 육아에 대해 우울한 생각이 드셨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정말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이 책이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잊지 마세요! 이 책은 단순한 육아 교본이 아니라,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학습하는 여정입니다. 여러분도 이 매력적인 책 추천 한번 해보세요!
저자 ‘하임 G.기너트’에 대하여
저자 하임 G. 기너트 Haim G, Ginott 1922년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태어났다. 컬럼비아대학을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교수를 했다. 이스라엘 교육부 자문위원을 했고, 정신요법과 심리학에 깊은 관심으로 부모와 아이, 교사와 학생의 관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연구했다. 1965년 《부모와 아이 사이》를 펴낸 뒤, 《부모와 십 대 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를 펴냈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어 〈우리 사이〉 시리즈로 불린다. 그밖에 《어린이를 위한 집단 심리 치료 Group Psychotherapy with Children 》를 썼다. 하임 기너트는 부모들이 좌절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규칙을 지키게 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분노를 표현하고, 감정에 대해 평가하지 않으면서 받아들이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 있게 하는 대화의 기술을 익히기를 바랐다. 아이와 함께하는 아주 평범한 일상의 순간부터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까지 섬세하고 다정한 그의 목소리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되어 자녀 교육의 고전으로 읽히고 있다.
정말 이 책 ‘부모와 아이 사이’는 제가 알게 된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으로 가득했습니다. 아이와의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어떻게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죠. 처음 엄마가 되어 어려웠던 시기에 이 책을 접하고 지금까지도 읽고 있다는 것이 큰 위안이 됩니다. 육아 중에 힘들거나 고통스럽고 무기력한 순간들이 많이 생기겠지만,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혹시 궁금했던 분들은 꼭 ‘부모와 아이 사이’를 읽어보세요. 책 추천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이 이 책을 통해 아이와의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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