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권누리의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읽고 감동을 받았어요.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시와 에세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처음 책을 펴고 느꼈던 그 감정은 simply amazing이었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강력히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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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
“축하받으려고 너를 사랑했어”
플라스틱 아름다움과 외로움이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삶
그 굴레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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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부 새 차원의 시차
- 비기너/ 파랑계/ 광 선로/ 아키비스트/ 내…
- 2부 아름다운 희망 곁에서 깨진 유릿조각을
- 유리 껍질/ 자연사 풍경/ 만타(萬朶)/ 크…
- 3부 나와 가장 다른 나의 미래
- 인지 세계/ 여름과 공멸/ 동티-패, 호스트…
- …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은 권누리라는 시인이 나와 가장 다른 나의 미래를 탐구하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의 첫 번째 부인 ‘새 차원의 시차’에서는 살아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을 차분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특히, ‘비기너’에서 느껴지는 존재에 대한 고민은 공감 백배! 과정 속에서 우리는 누구나 슬픔과 기쁨, 그리고 인사를 해야만 하는 여러 상황에 부딪히게 되고,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찾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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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그리고 두 번째 부 ‘아름다운 희망 곁에서 깨진 유릿조각을’에서는 종말을 이야기하며 이야기가 진해집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자신들의 불안을 감지하고 유령처럼 흐릿한 존재가 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치 내가 그들 곁에서 걷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기까지 합니다. 그런 슬픔과 사랑이 교차하며 이 책이 더욱 깊어지는데, 권누리의 시가 정말 힘 있는 언어로 잘 표현되어 있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정수를 이루는 세 번째 부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은 그동안 쌓아왔던 긴장감이 풀리기까지의 시간들을 연결해주며, 나를 끊임없이 질문하게 만듭니다. 과연 내가 사랑하고, 그리고 사랑을 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이렇게 사랑을 다시금 되새기며 독자로서 함께 숨 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종말 이후에도 어떻게든 사랑하고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전해져 오네요. 그래서 이 책, 정말 저에게는 책 추천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처럼 권누리의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은 단순한 시집 이상의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이에요. 삶과 사랑, 우리의 존재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었던 이 책의 감동이 사라지지 않길 바라요. 초보 독서가부터,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하시는 분 모두에게 자동으로 추천하게 되는 이 책! 앞으로의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함께 감상해보세요. 정말로 고마운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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