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김상욱 외의 ‘과학산문’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이 책은 과학을 주제로 한 에세이 모음집으로, 과학자들의 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처음에는 단순한 과학 이야기일 것만 같았던 이 책이, 어떻게 저를 사로잡았는지 함께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과학과 인간, 그리고 그들의 관계가 얼마나 밀접한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 추천이니, 정말이지 가슴이 뛰었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과학산문
김상욱 외
두 개의 우주가 충돌해 만들어낸 깊고 다정한 사유의 세계
당연함을 의심하고 평범함에서 경이를 발견하는, 과학적 태도를 만나다
📚 오늘의 독서 계획 세우기
소요 시간과 건강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익금은 krBooklog의 더 나은 콘텐츠 제작과 지속적인 사이트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됩니다.
목차
- 프롤로그
- 상욱의 무물
- 1부| 과학 안에서 미끄러지기
- 과학자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 × 상욱
- 빗면 위 물체의 가속운동 × 채경
- 낮은 차원의 이야기 × 상욱
- 회전하는 물체의 각운동량 × 채경
- …
이 책은 과학이라는 주제를 깊이 감싸 안고 있는 두 과학자 김상욱과 심채경이 저자입니다. 그들 둘은 과학을 단순한 학문이나 지식의 집합체로 보지 않습니다. 이들은 과학이야말로 인간 존재와 그들 삶의 방식을 풍요롭게 하는 한 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인지 책을 펼치는 순간, 그들의 필체를 통해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가 있었습니다. 김상욱은 과학이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당연히 포함해야 할 인간성을 부각시킵니다. 과학이 그들에겐 단지 물리 공식이나 실험 데이터가 아닌, 오히려 우리의 삶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할 수 있죠.
저자 ‘김상욱 외’에 대하여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물리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 사유를 글과 강연, 방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들과 나누려 한다. 저서로 『김상욱의 양자 공부』 『떨림과 울림』 『뉴턴의 아틀리에』(공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등이 있다.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책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과학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정말 흥미로움 그 자체입니다. 인간적인 시각으로 과학을 풀어놓은 그들의 이야기는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께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과학에 대한 두려움보다 사랑과 애착이 담긴 이 책은 삶의 다양한 면을 바라보게 해주는 명작입니다. 독자 여러분께도 꼭 책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며 과학이 단순한 공부가 아닌 삶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 다른 책도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