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재철 목사님의 ‘새신자반’이라는 정말 특별한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요즘 세상에서 사람들은 신앙을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신앙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읽어본 이 책은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여러분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책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 특별한 책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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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자반
이재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예배’, ‘교회’ ‘교회 생활’ 내용을 수정, 추가한 개정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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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개정2판을 내며
- 개정판을 내며
- 책머리에
- 1. 하나님은 누구신가
- 2. 나는(인간은) 누구인가
- 3. 예수님은 누구신가
- 4. 성령님은 누구신가
- …
‘새신자반’은 1994년에 처음 출간되었고, 그 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개정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제공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누구신가? 성령님은 누구신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해 저자는 나름의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이 책을 통해 신앙이란 단순한 이념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실제로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저자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져 주시는 궁극적인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많은 요청을 받아주시고, 대응해주시는가?’라는 질문은 저의 마음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제 신앙생활에 많은 원동력이 되었어요. 나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예수님이 지닌 사랑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또한 이 책은 교회와 예배, 그리고 성도간의 만남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예배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교회 생활을 다루며, 서사시 속 사람들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크리스천 공동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제도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했던 온라인 교회에 대해 따끔한 이야기를 해주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아무래도 이전까지는 교회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이해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총체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전보다 더욱 성숙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길잡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저자 ‘이재철’에 대하여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1, 2》, 《목사, 그리고 목사직》,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 〈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출간 중)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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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렇게 이재철 목사님의 ‘새신자반’은 독자에게 신앙의 본질을 바로잡아주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 초보자든, 신앙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딱 맞는 책 추천입니다. 신앙의 본질은 단순히 지식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매번 깨닫게 되네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책과 함께하길 바라며, 독자 여러분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도 ‘새신자반’을 통해 진정한 신앙의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신앙이 여러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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