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요즘 자연과의 관계, 그리고 마음속의 감정을 되짚어볼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 드려볼까 합니다~ 바로 브루스 핸디의 『그림자를 만나는 시간』이에요. 이 책은 그 제목처럼 그림자라는 소재를 통해 우리의 삶을 반추하게 하더라고요. 책을 읽고나니 그림자가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나의 걱정과 꿈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 나아가 자연과의 복잡한 연결고리를 상징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동심으로 돌아가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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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만나는 시간
브루스 핸디
그림자를 따라가며 맞이하는 마법 같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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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림자의 하루를 시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첫 문장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그림자가 있어요”라는 단어가 반복되며, 읽는 내내 그립고도 따뜻한 정서를 흩뿌립니다. 처음 읽었을 땐 단순한 동화 같았는데, 계속 읽다 보니 그림자가 주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 깊은 통찰을 하게 되었죠. 오늘 아침에 처음 만난 그늘에서 느꼈던 상쾌함, 그리고 뜨거운 정오의 햇빛 아래 느끼는 고민, 심지어 저녁의 불안까지 화탕하게 풀어내어 삶이란 이런 것일까 싶더라고요.아이와 한 페이지씩 읽어가며 서로의 시선을 맞추고, 그늘에서의 놀이나 그늘의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만이 아니라 제 마음속에 깃든 그림자와 빛에 대해 성찰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감사했죠. 브루스 핸디의 시적인 언어와 리스크 펭의 그림은, 각 단어가 가지는 힘을 느끼게 해줘요. 사이사이에 블록 같은 그림들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니 감정이 더욱 깊어지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히 유아를 위한 그림책이 아니라, 부모가 함께 느끼고 나누어야 할 주제와 감정을 담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그림자라는 소재를 통해 삶의 의미를 전하는 힘이 있기도 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단순한 유아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삶의 깊이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었다는 점에서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마음속의 불안과 걱정을 그림자로 표현해놓은 부분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굳이 어렵지 않고 자연과 사람의 관계까지도 설명하는 방식이 친절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책 추천’의 의미로 제 친구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 얻은 감정의 깊이는 나중에 다시 읽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었습니다.
저자 ‘브루스 핸디’에 대하여
오랫동안 잡지 기사와 에세이를 썼으며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쓴 그림책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가 ‘2021 〈뉴욕 타임스〉 최고의 어린이책’으로, 『그림자를 만나는 시간』이 ‘2024 〈뉴욕 타임스〉 최고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그림자를 만나는 시간』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 『만약에 어느 날…』 등이 있으며 가족과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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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그림자를 만나는 시간』은 정말로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우선 그림자라는 단어가 주는 감연의 다채로움을 느끼면서,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군요. 단순히 유아 대상 그림책으로 치부할 수 없던 이 책은, 부모와 아이 간의 감정을 나누고 서로의 소통을 깊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हमने 그림이 아닌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나누였으니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강하게 ‘책 추천’ 드립니다! 독자분들께도 이 그림책을 통해 삶의 작은 그림자들을 만나보시길 권유드려요~ 단순한 그림이 아닌 우리 마음속의 깊은 숲을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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