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홍준성 작가의 ‘우리는 철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 요즘 들어 철학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더라고요. 인터넷과 SNS에서 ‘철학적 사고’라는 키워드가 자주 등장하면서 나도 한번 철학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이 책을 펼쳐보게 됐습니다. 이 책은 철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 같은 느낌이었으며,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철학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을 추천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저처럼 철학에 관심이 크지만, 그동안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분들께 이 책을 강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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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철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홍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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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추천의 말
- 프롤로그: 철학을 배우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
- Agora. 사회
- ● 사회: 비사회성에 기반한 사회성 읽기
- ● 인민: 아무개를 위한 정치철학 강의
- ● 헌정: 헌법적 환상과 문명화된 검투장
- Agora. 예술
- ● 퇴폐: 몰락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
이 책은 정말 제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특히 홍준성 작가는 프롤로그에서 철학은 정량화되지 않는 유령 같은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처음 이 말을 접했을 때는 조금 어색하게 들렸지만, 참으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학 자체를 배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할 때는 뭔가 마음이 쿵 내려앉는 느낌이 들더군요. 우리 사회가 무언가를 배워가는 과정에서 철학은 반드시 두고두고 생각해야 할 주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회라는 것 역시 단순히 외면적인 이해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도 특히 공감이 갔습니다. 사회를 모른다는 것은 자신을 또한 모르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작가의 말은 무척이나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이 책 전반에서는 작가가 철학이 단순한 것이 아니며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삶의 진실성을 짚어주고자 하는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예술에 대한 부분은 너무 감정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술은 분명 삶을 살아가면서 세기말 퇴폐의 아이콘인 오스카와일드와 같은 예술가들이 노래했던 그 아름다움을 회상하게 했습니다. 철학을 통해 우리는 우리 주변을 더 잘 보아야 한느 존재임을 깨닫게 해주는 깊이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저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안의 철학적 사고를 키워보려고 뇌를 자극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철학에 대한 호기심을 계속 가져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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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은 철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더 깊은 해석과 사유의 지름길을 열어주는 듯 합니다. ‘우리는 철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쾌속도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고, 저도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을 통해 고민하고 사유하는 기회를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정말 그렇게 철학이 어렵지 않다는 것, 이 책을 통해 꼭 아셨으면 합니다. ‘책 추천’을 하기에 이 책은 흡 입하는 재미가 있는 만큼 반드시 읽어보셔야 할 필독서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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