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다다의 ‘내일보다 오늘, 다음보다 지금’인데요. 이 책은 제주에서의 생활과 삶의 깊이를 탐구하며,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는 이 책은 특히 블로그 운영이나 삶에 대한 태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책 추천을 하게 되었어요. 제주의 아름다움 속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들을 발견하면서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글들로 가득 차 있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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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보다 오늘, 다음보다 지금
다다
“한 번쯤은 내 뜻대로 과감하게 살아도 괜찮아!”
행복을 내일로 미루는 사람들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 다다의 용기 충전 그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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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한 번쯤은 과감하게 내 뜻대로 …
- 가족 소개
- Part1 누구나 살고 싶은 곳 말고 나를 …
- 마당 있는 집의 로망
- 눈에 담고 싶은 제주 블루
- 한철을 살아도 꽃처럼
- 걸음마다 달라지는 풍경
- …
이 책은 단순한 여행서나 에세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삶의 대화록 같아요. 저자는 제주에서의 삶을 통해 얻은 소중한 깨달음들을 공유합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한 문장이 있는데요. ‘내가 찾은 제주의 진짜 아름다움은 바로 걷는 동안 만나는 잔잔한 풍경들 속에 있었다.’라는 부분이에요. 이 문장을 읽고 나서 나도 제주를 걸어보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은 빠르고 효율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천천히 감상해야 할 아름다움들이 있다니! 이런 생각을 하며 걷는 시간이 가져다주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습니다. 특히, 육지에서의 친구들은 흔히 식사를 하거나 카페에 가는 일상이었지만, 제주에서는 친구와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특별하다는 점이 정말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자연을 만끽하며 사는 것은 제주 사람의 부유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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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그러고 보니, 바라보는 노을빛은 누구에게나 아름다움의 원천이죠. 그래서인지 저자는 그 작은 노을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갑니다. 시간을 들여 바라보는 그 순간들이 소중하다는 사실에 공감하며, 나 또한 일상에서 잊지 말고 느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간과해버리기 쉬운 그런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은 고스란히 일깨워주더라고요. 매일매일의 평범한 삶에서도 우리는 작은 기적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한편, 저자는 음식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음식을 단순한 소비가 아닌, 나 자신을 돌보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점이 눈에 띄었어요. ‘내가 먹을 음식을 시간을 들여 차려 먹을 의지가 있다는 건, 내가 나를 아끼고 오늘을 성실히 살며 내일을 기대하고 있다는 뜻이다.’라는 문장은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이렇게 나에게 잘 차려먹는 것도 하나의 형태라는 것. 소소한 것 같지만, 정말 깊이가 있는 메시지를 남기더라고요.
결국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혹시 당신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나요?’ 이는 단순한 하루의 일기를 넘어, 내 인생이라는 긴 여정 속에서 어떻게 감사함을 느끼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들죠. 제주에 살던 저자가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느끼며 살아간 일상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적어보니, 저도 제주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람을 느끼고, 노을빛을 바라보며, 그렇게 느긋하게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정말 이 책은 제게 많은 사랑과 감동을 주었답니다!
저자 ‘다다’에 대하여
(윤다혜) 평점이 낮은 영화를 보고 후회하더라도 일단 직접 보고 나만의 평점을 내고, 베스트셀러 하나 없는 서가에 서서 자기 취향의 책을 찾아내며, 광고나 후기를 믿기보다 내가 직접 맛보고 내 입맛에 맞는 맛집 지도를 써 내려가는 사람. 남이 내린 평가보다 뭐든 직접 경험하고 판단해야 그것이 오롯이 나의 것이 된다고 믿는 사람. 그래서 늘 자신의 오늘을, 인생을 자기 의지대로 선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 내 인생을 끝까지 함께할 사람은 나뿐이므로 오늘도 자신과 가장 친해지는 데 애쓰는 사람. 말없이 조용한 이소, 천방지축 개구쟁이 이랑이 두 마리의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 지루할 틈 없는 일상을 그림과 사진으로 남기며 제주의 바닷가 마을에서 살고 있다. ...
저는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어요. 내일이 아닌 오늘, 그리고 다음보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특히나 제가 제주를 사랑하는 이유까지 되새기게 되었네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심지어 삶의 태도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니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블로그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여러분, 다다의 ‘내일보다 오늘, 다음보다 지금’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삶에도 큰 깨달음이 있을 거라고 믿어요! 이 책 추천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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