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레첸 루빈의 ‘파이브 센스’라는 책을 읽고 그 매력에 푹 빠져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던 감각의 힘을 일깨워 주는 특별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평범한 하루를 어떻게 경이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감각에 집중하는 것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죠. 일상의 복잡한 것들에 치여 감각을 놓고 지내던 저에게 아주 큰 깨달음을 안겨준 책이라 ‘책 추천’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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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센스
그레첸 루빈
행복한 순간을 읽어내는 다섯 감각의 힘
“죽어 있던 감각이 살아난 순간, 삶을 다시 사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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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_우리는 매일 행복을 놓치고 산다
- 들어가기 전에_‘감각’에 대하여
- 시각_중요한 것은 시야 밖에 있다
- 나는 그동안 무엇을 놓쳤나
- 타인과 나를 잇는 눈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의 시각 실험
- 색채를 수집하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우리 일상이 얼마나 자동적이고 기계적으로 흘러가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레첸 루빈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라는 다섯 가지 감각을 적극적으로 탐험하며 작은 감각들이야말로 우리가 잊고 있던 행복의 열쇠임을 보여줍니다. 특히, 그녀가 강조한 시각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했어요. 하루하루 스쳐 지나가는 색과 형태들, 내가 과연 그들을 제대로 보고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라는 질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어느 날 남성복 상점에서 스웨터를 고르는 순간, 제이미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 사실이 저를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사람을 잊고 있었다니,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죠. 그래서 러키가이처럼 제 주변 사람들을 좀 더 바라보고, 소통하려 노력하게 되었어요. 이처럼 단순한 행동이 주는 영향력이 이렇게까지 클 줄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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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뿐만 아니라, 작가는 청각의 중요성에도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저도 음악을 통해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곤 하지만, 그 음악이 과연 제 마음 속 깊은 곳을 울려주고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했습니다. 소리를 통해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정말 놀라워요. 그 자체가 감정을 끌어내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요. 무심코 지나쳤던 잡음들 속에서 제 감정이 어떤 식으로 흔들렸는지 생각해 보니, 연이어 더 많은 순간들이 저를 넘쳐나는 감정의 물결로 감싸게 되었습니다.
후각의 세계도 매우 신비로운데요, 향기 하나가 강렬한 기억을 불러올 수 있다는 사실은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릴 적 도서관에서 맡았던 향기가 순간적으로 저를 과거로 데려갔고,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따뜻한 추억을 회상하게 해주었죠. 그 때의 추억은 아무리 기억이 희미해져도 향기와 함께 뛰어오르는 감정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감각을 통해 삶의 조각들을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촉각이라는 감각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타인과의 유대는 촉각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금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손가락 끝에서 느껴지는 온기와 애정은 우리를 서로 연결해 주지요. 여행이나 휴일이 아닌 일상 속에서 느낀 소소한 감정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이런 모든 감각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일상 속에서 ‘감각’을 잊지 않고 집중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런 감상들이 ‘책 추천’의 이유 중 하나가 되겠죠!
저자 ‘그레첸 루빈’에 대하여
(Gretchen Rubin) 전 세계 350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행복 전문가. 예일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예일 법률 저널》의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미국 최초의 연방 대법원 여성 대법관인 샌드라 데이 오코너의 보좌관으로 일했고, 연방통신위원회 의장 리드 훈트의 수석 고문을 지냈다. 법률과 다양한 연구 자문을 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으나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글 쓰는 일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후 자신의 깨달은 저자는 과감한 결단과 부단한 노력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일상 속 행복과 변화에 집중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그녀의 책은 30개국 이상으로 번역돼 전 세계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집필한 책으로는 《무조건 행복할 것》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처칠을 읽는 40가지 방법》, 《집에서도 행복할 것》, 《지금부터 행복할 것》 등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우리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행복이 바로 주변의 감각에 있다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대단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닌, 지금 이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들을 소중히 여기는 게 진정한 삶의 의미 같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분들께 ‘파이브 센스’를 꼭 읽어보시라고 강력히 책 추천합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색, 소리, 향기, 맛, 온기가 결코 사소하지 않음을 깨달으며, 작은 것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제 제 삶은 매일매일 다르게 펼쳐질 것 같아 기대되네요! 그레첸 루빈의 통찰력이 느껴지네요 –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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