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요즘은 여행을 통해 나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는데요, 김은영(소풍족)의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를 읽고 나니 감정적으로 깊이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를 넘어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보다 풍요롭게 할 수 있는지를 일깨워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강력히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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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김은영(소풍족)
〈소풍족〉 김은영 작가의 첫 에세이
1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소풍족〉의 쫄깃한 여행기부터
사적인 여행의 장면과 감정을 풀어낸 마성의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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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노을이 예뻐 보였을 때
- 헬로, 마이 쁘렌
- 여자 셋이 여행을 떠나면
- 나의 솔롱고스, 몽골 01_우리는 결국 모든…
- 나의 솔롱고스, 몽골 02_고비(Говь)는…
- 나의 솔롱고스, 몽골 03_불편해야 낭만이지
- …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저자는 여행의 의미를 고백하며, 우리가 추구하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성찰하게 만듭니다. 특히 스물네 살의 저자가 맞닥뜨린 유럽 여행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 그리고 친근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는 읽는 저에게 많은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며 기꺼이 힘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얻은 성취감은 정말 기억에 남아요. 저도 학교 다닐 때 알바로 모은 돈으로 여행을 떠났던 경험이 있어서 그 때의 감정이 다시 떠올랐답니다. 또한, 한 번의 여행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듯이 반복되는 불확실함과 서툴렀던 순간들이 오히려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와 닿았어요.
저자 ‘김은영(소풍족)’에 대하여
본인이 쫄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확신이 있는, 그래서 더 당당한 쫄보다. 쫄보 중에서는 대담한 편이며, 사람을 잘 따른다. 습관처럼 세상만사를 귀여워 하지만 공격력이 약해 애매한 경험들만 쌓아가는 중이다. 유튜브 @picnic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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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김은영 작가의 글을 읽고 나서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여행이란 꼭 완벽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서툴지만 의미있는 경험들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여행을 사랑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삶에서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히 책 추천합니다! 과거의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이 책으로부터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게 해준 작가님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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