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번에 이야기할 책은 손봉기의 ‘박물관을 빌려드립니다 : 영국’이라는 작품이에요. 영국의 대명사인 대영박물관과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을 다룬 이 책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해주는 훌륭한 가이드북이랍니다. 저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장소들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박물관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어요! 특히 박물관에서는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항상 떠오르더라고요. 요즘은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가는데, 그 여유를 부여잡고 예술과 역사를 즐기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어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이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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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빌려드립니다 : 영국
손봉기
대영박물관과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서 들려주는
흥미롭고 매혹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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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서문
- Part 1 대영박물관
- 대영박물관 입구 / 기부자 동판 / 그레이트…
- 중동 전시관
- 영원한 삶과 현재의 행복 / 세상에서 가장 …
- 인간의 어리석음 / 페르시아의 개방성
- 이집트 전시관
- …
책을 읽기 시작하는 순간, 저자는 나를 마치 과거의 어느 역사적인 현장으로 데려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대영박물관의 대문을 지나, 중동 전시관을 통해 점토판 도서관 아슈르바니팔에까지 가는 그 여정은 정말 흥미롭게 시작되죠. 약 2천 5백 년 전, 아슈르바니팔 왕이 사자 사냥을 하던 그 순간을 생생하게 묘사한 부조 벽화는 마법같은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사자들이 으르렁거리고, 왕이 창을 던지는 그 순간, 마치 내가 그 자리에 함께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세심하게 묘사한 내용에서 저자는 박물관의 진수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클레오파트라의 궁전이나 엘긴 마블과 같은 유명 유물에 대한 이야기들도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특히 이집트 전시관에서 ‘죽은 자를 위한 안내서’를 읽으면서, 고대 이집트인들이 믿었던 낙원의 모습이 상상되는 과정은 정말 매혹적이었습니다. 죽음을 넘어서는 삶의 의미, 그리고 죽은 후의 평화를 꿈꿨던 그들의 사고방식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대영박물관의 유물들이 아닐지라도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기에,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것 또한 이 책에 흥미를 더해 줍니다. 덕분에 저는 예술과 문화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또, 부분적으로는 V&A 박물관에서 보여주는 창의적 예술과 디자인의 정수는 그 자체로도 강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보며 그 속에서 만나는 감성은 정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함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끊임없는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가이드북이 아니에요. 저자는 독자에게 깊은 감정과 체험을 선사하며, ‘시간을 여행하는 박물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경험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느껴지길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사실은 진정으로 이 책의 중요한 메세지인 듯 싶어요. 시간 여행을 하는 듯 공감의 여정을 함께 할 수 있게 해주네요. 마지막으로 책 추천을 하고 싶어요! 예술과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시라면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대영박물관과 V&A 박물관은 물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유물들을 통해 나의 시각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고, 실제로 이러한 여정을 통해 제가 얻은 인사이트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자 ‘손봉기’에 대하여
전 세계의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26년째 도슨트로 활동 중이다. 대영박물관을 비롯하여 루브르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 등 유럽의 주요 박물관과 러시아의 에르미타쥐 박물관과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등 전 세계 박물관 가이드를 100회 이상 진행하였다. 대영박물관 그리스 전시관에서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는 성숙한 그리스인의 삶에 깊이 감동한 저자는 그 감동을 경험하는 사람이 많아지길 기대하며 유럽 5대 박물관 해설을 음성파일로 제작해 20년째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현재 여행사를 운영하며 대학교, 관공서, 대기업 등에서 박물관과 미술관 그리고 여행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 북유럽》, 《유럽여행 버킷리스트 101》, 《유럽여행 가서 빼먹지 말아야 할 52가지》, 《행복한 여행자 길을 걷다》, 《여행처방전》, 《Navi 유럽(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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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론적으로, 손봉기의 ‘박물관을 빌려드립니다 : 영국’은 단순한 박물관 가이드북이 아닙니다! 예술 애호가들부터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까지 두루 읽기 좋은 내용이 가득하거든요. 고대 이집트나 그리스 문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중 가장 강력한 부분인 대영박물관의 배경적 이야기까지 아우르고 있어 긍정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특히 첫 발을 내딛는 많은 초보 여행자들에게 적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에요. 한마디로 이 책은 여러분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추천입니다! 정말 읽어보시고 깊은 감동을 경험해 보세요! 이 책을 통해 박물관 방문의 참된 의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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