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쇼펜하우어 서재에서 훔친 인생지혜 77선’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철학에 대해 깊이 생각할 시간이 있었고,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많아지더라고요. 이 책은 77개의 응축된 글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내용 봤을 땐 정말 놀라웠습니다. 어쩜 이렇게 인간의 고통과 행복을 쏙쏙 짚어낼 수 있는 것인지, 입이 쩍 벌어지더라고요. 여러분도 하루하루가 고단한 삶 속에서 지혜를 얻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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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서재에서 훔친 인생지혜 77선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가벼운 위로가 아니라
냉철한 인생의 지혜가 필요할 땐
쇼펜하우어의 서재로 들어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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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들어가며
- 1장. 삶의 진실, 고통을 응시하라.
- 01. 기대하지마라 어차피 삶은 실망과 기만…
- 02. 오늘은 나쁘며, 내일은 더 나쁠 것이…
- 03. 고통 없는 삶은 오히려 더 큰 불행이…
- 04. 인간은 현재를 희생해 미래의 행복을 …
- 05. 모든 행복의 상태는 고통의 부재로 이…
- …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무언가에 깊이 빠져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강한 욕망이 우리를 고통에 빠뜨린다는 경고는, 생각해보면 너무 뼈아픈 진실이더군요. 쇼펜하우어는 고통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직면하라고 말합니다. 기대하지 말라는 그의 경고처럼 저는 내일에는 더 큰 실망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저 또한 살아가면서 기대라는 독에 중독되어 있었기에, 그의 말이 더욱 와닿았어요. 또한, “현재의 고통은 영원하지 않다”라는 문장은 지금 느끼고 있는 어려움이 항상 지속되지 않을 거라는 희망을 주기도 했습니다. ‘고통이 왜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통해서 느끼게 되는 것은, 고통이 없다면 진정한 행복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행복이라는 것은 고통 없음을 통해서 느끼는 상태라는 그의 통찰은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사람을 판별하는 데 있어 가장 위험한 오류는 겉모습과 본질을 혼동하는 것이라는 그의 메시지를 보고 제 주위 사람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네요. 그동안 위로와 동시에 진실이 담긴 메시지를 찾기 위해 수많은 책들을 읽었던 것 같아요. 또 각자의 의지는 삶의 본질이라는 그의 주장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고 느끼게 되었고,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길을 찾으려는 의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복잡하지만 정말 중요한 이야기들이 많았는데요, 그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지 말고 자신의 의지를 통해 고통을 극복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니, 그를 통해 교훈을 얻고 싶어지는 게 자연스러웠습니다. 이 책에서 다룬 많은 주제들이 저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사색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지혜를 누리실 수 있기를 추천합니다!
저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에 대하여
독일의 철학자이자 사상가다. 1788년 2월 22일 유럽의 항구 도시인 단치히에서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실존 철학은 물론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9세기 서양 철학계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흔히 염세주의자로 알려졌지만, 인간 삶의 비극적 면면을 탐구한 사상가이며, 본인의 철학은 근대 철학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1809년 독일 괴팅겐대학에 입학하여 자연과학과 철학을 전공하다가 1811년 베를린대학으로 옮겨 1813년 여름 루돌슈타트에서 박사학위 논문을 완성하여 예나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 취득한 뒤 베를린 대학교 교수로 활동했다. 괴테와 교류하면서 사상을 넓혀갔고, 당대 저명한 철학자 헤겔과는 경쟁 관계에 놓이기도 했다. 사상이 독창적이었으며, 니체를 거쳐 생의 철학, 실존철학, 인간학 등에 영향을 미쳤다.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로 아들에게 자기 사업을 물려주려 했으나, 상속한 유산을 생활 수단으로 삼아 평생 철학과 저술 활동에 전념했다. 어린 시절부터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여러 나라를 여행했던 일이 자신의 세계관 및 예술관에 영향을 주었다. 말년에는 집필한 책들을 마무리하는 일로 시간을 보냈으며, 1860년 9월 21일, 72세의 나이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생을 마감했다. 오늘날의 젊은 세대들과 정서적으로 통하는 면이 가장 많은 철학자로 손꼽힌다. 이른바 ‘염세철학’으로 불리는 철학 이론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 그 자체가 인간의 표상이며, 세계의 존재는 각자의 주관에 의거한 것이고, 세계의 본질은 바로 인간 의지에 있다는 핵심을 내세운다. 우리 인간의 의지는 삶에 대한 기초적 본질로써 이 욕구에서 해탈하는 것은 인간의 의지를 부정하는 깨달음을 통해 가능하다는 인도철학의 해탈 사상과도 일맥상통한다. 니체를 비롯해 프로이트, 융, 다윈, 아인슈타인, 앙드레 지드 등 19세기 이후 수많은 학자들과 예술가들에게 압도적인 영감을 제공한 철학자로 평가받으며, 관념론적 철학이 주를 이루던 19세기 초반 ‘의지의 철학’을 일깨운 생의 철학자로서 현재까지도 그 독창적 영향력이 계속되고 있다. 생의 철학으로 고독한 현대인에게 끊임없는 소통을 제공하고 1819년 대표작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통해 실존철학의 시대의 위대한 창시자가 되었다. 생전 가족과의 불화를 경험하면서 세상에 대한 혐오와 염세적 시선을 갖게 되었다고도 알려져 있는데, 예민하고 날카로운 실존적 자아를 통해 우리는 ‘절망’과 ‘고뇌’의 본질에 가까워지게 된다. 생의 고통이 오히려 삶을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우리들의 실존적 모순이 여전히 살아 있는 의지의 표상으로 만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 『독일 철학에 있어서의 우상 파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소품과 부록』, 『자연에서의 의지에 관하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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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쇼펜하우어의 ‘쇼펜하우어 서재에서 훔친 인생지혜 77선’은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책인 것 같습니다.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저는 다양한 통찰을 얻었고, 그것들이 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믿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삶의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정작 이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일이 쉽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게 이 책은 많은 것을 가르쳐준 시간이었어요. 저처럼 삶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으신 분들께 ‘책 추천’ 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서도 궁금증이 남는다면 언제든 이 책을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삶의 근본적인 문제와 마주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에 함께 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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