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은 헬무트 틸리케의 저서 『신과 악마 사이』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이 책은 인간의 본성과 신앙에 대한 심오한 질문을 던지는 내용으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예수의 광야 시험을 통해 우리의 운명과 시험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들어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얻었답니다. 세상은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서 흔들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사실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어요. 정말 책 추천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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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악마 사이
헬무트 틸리케
?이 책은 참된 신과 거짓 신 사이에서
선택의 갈림길에 선 인간의 내면을 예리하게 비추는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강영안·김영봉·박영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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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옮긴이의 글
- 제3판 서문
- 서곡: 빵, 성전 꼭대기, 광야의 모래 속에…
- 1. 광야를 보다
- 2. 시험의 비밀: 인간은 하나님의 주인?
- 3. 욥: 시험하는 자의 고문대와 모래시계
- …
헬무트 틸리케는 종교 분야에서 단연코 빼놓을 수 없는 저자입니다. 그의 저서인 『신과 악마 사이』는 나치 독일의 폭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이야기하며, 예수의 광야 시험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유혹받고 시험받는지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광야에서의 시험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이 아닌, 현재의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를 전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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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인간이란 존재가 하나님께서는 벗어나려는 욕망이 얼마나 깊고 강렬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특히“하나님에게서 벗어나려는 욕망은 인간의 가장 깊은 갈망”이라는 구절은 매우 일리 있네요. 우리도 종종 하나님과의 관계보다는 세상의 유혹에 끌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러면서도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 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책의 또 다른 부분에서 틸리케는 시험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며 “배고픔의 현실이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현실”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에게는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 이 두 가지가 늘 갈등하고 있죠. 우리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에 놓여있는지, 아니면 그 관계가 깨졌는지를 항상 되돌아봐야 함을 상기시켜 줍니다.
틸리케는 예수님의 광야 시험을 통해 이러한 시험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악마가 내세운 유혹에 대한 예수님의 반응은 그 자체로 하나님 말씀에 대한 깊은 신뢰와 순종을 보여줍니다. 이 부분에서는 틸리케가 강조한대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신과 악마 사이》는 단순한 신앙서적 이상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줍니다.
저자 ‘헬무트 틸리케’에 대하여
Helmut Thielicke, 1908-1986 독일 루터교회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펄전 이후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불리는 틸리케는 1908년 12월 4일 독일 바르멘에서 태어났다. 젊은 날 ‘갑상선종’이라는 치명적인 병과 싸우면서도 스물넷의 나이에 그라이프스발트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1932)를 취득했고, 쾰른 병원에서 기적적인 회복을 경험한 후 에를랑겐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1934)와 교수 자격(1935)을 얻었다. 고백교회 운동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나치의 압력을 받아 에를랑겐 대학교의 교수 임용이 거부되지만, 이듬해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부임한다. 그러나 나치의 계속된 방해 공작으로 1940년 결국 교수직을 박탈당하자, 독일 최남단 라벤스부르크로 거처를 옮겨 설교자로서 계속해서 나치에 저항했다. 1942년부터 1945년 나치의 패망까지는 슈투트가르트 슈티프트 교회에서 설교하고 대중 강연을 행했다. 1945년 다시 문을 연 튀빙겐 대학교의 신학부 교수로 부임하고 1951년 총장에 선출되었다. 1954년 새로 신학부가 설립된 함부르크 대학교의 교수로 초빙을 받았으며 1960년 개신교 신학자로는 최초로 이 대학교의 총장이 되었다. 은퇴 후에는 외부 활동을 줄이고 연구와 저술에 집중했다. 1986년 3월 5일, 일흔여덟의 나이로 함부르크에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현대 문화 속에 처한 인간의 문제를 집요하게 붙들고 씨름했던 그의 대표작 『신과 악마 사이』 외에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IVP), 『현실과 믿음 사이』(두란노), 『성 윤리학』『스펄전의 설교학교』(새물결플러스), 『현대교회의 고민과 설교』(대한기독교서회),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는가』(컨콜디아사) 등이 있다.
결국 이 책은 현대인들이 처한 종교적 갈등과 신앙의 본질을 강렬하게 드러냅니다. 틸리케는 우리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시험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의 통찰력 있는 시선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신앙 생활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네요. 이 책을 통해 큰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신앙을 다시 되새기고 싶다면 꼭 추천하는 책이에요! 아, 그리고 제가 오늘 드린 책 추천!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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