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서경희의 ‘초심자를 위한 임상시험 A to Z’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임상시험과 신약개발에 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특히 취업준비생이나 신입사원들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하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과 추천 이유를 차근차근 말씀드려볼게요. 이 책 추천을 통해 신약개발의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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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를 위한 임상시험 A to Z
서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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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들어가는 말 5
- I 키워드로 알아보는 임상시험 15
- 신약개발 과정(New Drug Develop…
- II 단계별로 알아보는 임상시험 53
- 임상시험 프로젝트 팀 구성(Organizin…
- …
이 책은 임상시험이라는 분야에 대한 정체성과 구조를 알아볼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경희 저자는 20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는데, 그녀의 실무지식과 경험이 뒷받침되어 실제적이고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부에서는 임상시험에서 사용되는 55개의 키워드를 제시하고, 154개의 전문용어를 정리하여 독자가 기초적인 이해를 돕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용기전’이라는 용어는 잘 알지 못하지만 ‘Mode Of Action’이라는 정확한 개념으로 알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이처럼 용어 하나하나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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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2부에서는 임상시험과 임상개발 업무의 전체 구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 단계로 나뉜 임상시험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 놓은 점은 매우 유용했습니다. 임상시험 업무에 대한 로드맵이 있어 나 자신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지를 염두에 두기 좋았습니다. 특히 취업경쟁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직무 내역과 그것이 어떤 업무를 포함하는지를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저는 CRA, RA, QAA, STAT, PVA와 같은 다양한 역할들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CRA(임상시험 모니터요원)의 업무가 단순히 데이터를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그 직무에 대한 매력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직무가 지적 호기심을 보충하고,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하지만 임상시험은 그냥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란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각 부서의 전문성과 명확한 업무 분담이 필요하며, 완벽한 문서화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생존매뉴얼로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신입사원이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상황과 해결책을 소개하는 부록 또한 매우 도움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임상시험이라는 복잡한 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신약개발에 관심 있는 분, 취업준비생, 신입사원 모두에게 적합한 책으로, 임상시험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실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한 번 읽어보시면 아마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으실 거예요! 책 추천입니다!
저자 ‘서경희’에 대하여
현 Gateway Sciences 임상 컨설턴트. 전 한국 세르비에(Servier Korea) ICTR(International Centre for Therapeutic Research) 이사. 한국 파렉셀(Parexel) Project Director. 한미약품 신약임상개발 상무. 숙명여자대학교 약학과 학사. 동대학원 약물학 석사.
이 책은 임상시험과 관련된 심층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 제가 블로그와 커리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임상시험과 신약개발에 대해 막연하기만 했던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된 느낌입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초심자들이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잘 그려진 것 같아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특히 1부와 2부의 구조적인 설명이 임상시험의 세계에 대한 저의 이해도를 높여줬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 책 추천을 드리며,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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