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육아, 책 리뷰

『해냄 스위치를 켜면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 가정/육아 분야 61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임가은의 ‘해냄 스위치를 켜면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라는 멋진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녁에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고, 또 많은 생각이 들곤 했어요. 여러분도 이 책을 읽게 되면, 아이와의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의 자율성과 능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라면, 이 책 추천을 꼭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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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스위치를 켜면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

임가은

비공개 교사맘카페 화제와 찬사의 육아법 드디어 출간!
유초중고 교사들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초등학교 입학 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해냄 스위치를 켜면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 가정/육아 분야 61위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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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해냄 스위치가 우리 아이를 ‘능…
  • 1장. 지금은 해냄 스위치를 켜야 할 때
  • 더 이상의 ‘난리 육아’는 없다
  • 해냄 스위치를 켠다는 건
  • [해냄 스위치 1 메타인지] 유치원 가방 정…
  • [해냄 스위치 2 작은 성취(small wi…
  • [해냄 스위치 3 자존감] 아이를 강하게 하…


이 책은 아이들이 어떻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능동적 학습자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부모의 간섭을 줄이고,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격려하는 과정이 정말 인상 깊었던 부분이에요. 일례로, 아이들은 유치원 가방을 정리하면서 하루를 스스로 점검하고 준비하는 습관을 익힙니다. 그 모습이 마치 제 어린 시절과 겹쳐져서, 제 자신도 함께 성장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해냄 스위치’를 통해 부모가 자녀를 잘 가르치고 지원할 뿐만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자존감을 느끼고 성장하게끔 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 사례들이 나옵니다. 저도 아침마다 아이들과 함께 스스로 배움의 시간을 가지는데, 그 작은 습관들이 큰 변화를 만들어준다는 점이 무척 뿌듯하게 다가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과정이 이렇게 의미 있고 기쁜 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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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11년 차 초등 특수교사로서 아이들의 발달 수준을 면밀하게 살펴보며, 단계별 학습 목표와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모든 아이에게는 해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믿음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다양한 기회를 주고, 능동성을 길러주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만들었어요.

우리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건 단순한 성취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쁨을 느끼고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겠죠. 이 책에서 소개된 여러 사례들과 팁들은 명확히 기억해 두고, 저 또한 아이들이 자아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하기로 다짐했어요. 육아의 고단함 속에서 힘을 내게 해주는 이 책 추천,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한 독서와 탐구의 기쁨을 아이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제 나름의 ‘해냄 스위치’를 켜고 싶습니다.



저자 ‘임가은’에 대하여

교육 환경 구성 전문가. 다양한 특성과 수준의 느린 학습자를 가르치고 있는 11년 차 초등 특수교사이자 일곱 살 하준이와 다섯 살 하윤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 특수교육 임용고시에 합격한 뒤 현재 동탄중앙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특수교사로서 아이의 발달 수준을 정확하게 체크하고 단계에 따라 세심하게 학습목표와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일을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무리 더딜지라도 아이들은 결국엔 성장해낸다는 강한 믿음을 가
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믿음은 학령전 두 자녀를 위한 ‘해냄 스위치 양육법’으로 발전했다. 이 집에선 새벽 여섯 시면 기분 좋게 일어난 아이들이 거실로 나와 하고 싶은 공부를 즐겁게 한다. 시키는 사람 없이도 벽에 붙은 계획표대로 각자의 할 일을 알아서 한다. 모든 아이에게는 잘해내고 싶은 의욕과 이를 해낼 능력도 있다는 사실을 믿는 순간, 부모는 잔소리하고 다그치는 존재에서 해낼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응원하는 존재로 바뀌게 된다. 이 책에는 엄마와 아이가 상호보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습관·관계·학습’의 ‘해냄 스위치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기술했다. 아이를 능동적 학습자로 만들고 싶다면, 그 시작은 바로 해냄 스위치를 켜는 일이다.
학생 개개의 고유성을 받아들이는 교과연구회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서사와 캐릭터를 다루는 그림책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성장하는 엄마들의 새벽 기상 프로젝트인 ‘반일미(반드시 일어나는 미라클모닝)’ 외 다수의 소모임을 운영 중이며 무엇보다 5,800명 교사가 활동 중인 비공개 교사맘 카페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sachieun
인스타그램 @writer_gaeunrit


결국 이 책은 부모로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할 너무나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기주도적으로 배워가는 모습이 얼마나 뿌듯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여정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금 깨달아 가게 될 겁니다. 여러분도 이 책 추천을 통해, 아이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고 아름답게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책 속에서의 해냄 스위치가 여러분과 아이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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