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참 괜찮은 태도』, 인문 분야 99위의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께 특별한 책을 소개드리려 합니다. 바로 박지현의 ‘참 괜찮은 태도’ 이 책은 사람들과의 관계, 인생의 태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주는 책입니다. 요즘 저는 이런 주제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더욱 궁금하고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어떤 분이든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 내용들이 가득하더라고요! 책 추천을 하면서 여러분께 이 책에 대해서도 꼭 알려드리고 싶어졌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정말 큰 감동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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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태도

박지현

“어떤 순간에도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지 말기를…”
15년간 KBS ‘다큐멘터리 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다큐멘터리 디렉터로 일해 온 저자가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서 길어 올린 인생의 말들

『참 괜찮은 태도』, 인문 분야 99위의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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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rologue : 내가 앞으로도 더 많은 …
  • chapter 1 15년 동안 길에서 만난 …
  • 어떤 순간에도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지 말 것
  • 21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한 사람의 한마디
  • 왜 정작 나한테는 그 말을 못 해 준 걸까?
  • 누구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낯선 이에게 받은 잊지 못할 위로


이 책은 저자가 다큐멘터리 디렉터로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쌓아온 삶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사람을 수단으로 대지 말고, 타인의 삶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저자는 길에서 만난 노숙자와의 대화를 통해서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깊은 감동을 주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만남들이 저자에게 단단한 삶의 태도를 심어주었다고 말하고, 여기서 배운 다정함이 삶에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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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책에는 죽음이라는 주제도 깊이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이와의 대화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이야기는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고, 결국 우리가 이 세상에서 남긴 ‘할 몫’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자는 사람들이 전해주는 것들을 통해, 그들 속에 감춰진 이야기들을 끄집어내며 독자로 하여금 깊은 감정이입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과거의 나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고,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듣고 그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 책은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물론, 우리의 태도가 매일 변할 수 있겠지만, 저자는 그 변화를 주저하지 않고 얼어 붙은 관계를 풀어주려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소중한 교훈들은 마음에 깊이 새기고 갑니다.



저자 ‘박지현’에 대하여

다큐멘터리 디렉터, 2007년 KBS ‘다큐멘터리 3일’의 VJ(비디오 저널리스트)로 출발해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다큐멘터리 디렉터로 일해 오고 있다. ‘다큐멘터리 3일’은 특정한 공간에서 제한된 72시간 동안 벌어지는 상황과 사람들의 일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한 방송 프로그램으로 2007년 시작해, 2022년 3월 대단원의 막을 내릴 때까지 우리 시대의 자화상을 따뜻한 시각으로 그려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의 원년 멤버로 2007년부터 12년 동안 VJ로 일하며 신월동 고물상 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편, 노량진 고시촌 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편, 법정 스님 다비식 편, 독도 경비대 편 등의 화제작에서 인터뷰와 촬영을 도맡아 진행한 바 있다. 2019년부터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자리를 옮겨 다큐멘터리 디렉터로 일해 오고 있다. 출연자들의 추가 촬영이 필요할 때 그 인터뷰를 진행하고 촬영하는 것이 그녀의 몫이다. 그밖에 KBS 파노라마 ‘길 위의 아버지’ 연출을 담당했고, MBC ‘놀면 뭐하니 - 대한민국 라이브’, tvN ‘어쩌다 사장1,2’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VJ로 참여했다. 그녀의 따뜻한 시선과 그에 담긴 진심은 수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화제가 많이 되었고 그 공을 인정받아 2020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술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15년 넘게 카메라를 들고 국내외 곳곳을 누비면서 노숙자부터 대통령까지 안 만나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녀는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삶의 해답을 찾을 수 있었고, 때로는 그들에게서 따뜻한 위로와 삶의 지혜를 얻어 왔다. 덕분에 그녀는 자신이 얼마나 좁은 세상에서 수많은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혀 살아왔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고, 넓은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깊이 관찰하며 정말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한다. 특히나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을 귀히 여기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생의 의지를 다지는 사람들, 얼마나 큰 성취를 이뤘든 그와 상관없이 타인을 배려하고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할 줄 아는 사람들을 만나며 깊은 감명을 받았고, 그들을 닮고 싶다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었다. 길을 잃고 헤맬 때마다 그들이 해 준 귀한 말들을 떠올리며 다시 삶의 중심을 잡은 것은 물론이다. 그래서 그녀는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며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을 인생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후회 없는 인생을 원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고르고 골라 이 책에 담았다. 단단한 삶을 살기 위해 어떤 삶의 태도를 지녀야 좋을지, 결국 우리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은 무엇인지, 나와 타인, 내 인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지…. “혹시 길을 헤매고 있거나, 자신이 너무 싫어 못 견디겠거나, 위로가 필요한데 마음 둘 곳이 없어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 이 책에 소개된 여러 삶들 가운데 그 어떤 것이든 당신이 읽고선 힘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


‘참 괜찮은 태도’는 진정한 의미의 삶의 태도에 대해 고민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다큐멘터리에서 얻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타인에게 사랑과 배려를 잊지 말고 살아가야 함을 느꼈어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나아가서 이미 운영하고 있는 분들까지 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혹시 마음 속에 뭔가 위로가 필요하거나, 힘이 되어주는 기운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책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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