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자벨 스탱게르스의『다른 과학은 가능하다 느린 과학 선언』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이 책은 단순한 과학서적이 아닌, 과학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을 완전히 변화시켜줄 내용들로 가득 차있어요. 몇 주전 책을 추천받았는데, 그 중에서도 이 책이 특별히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서 읽어보니, 한 줄 한 줄이 정말 깊이 있게 다가왔습니다. 과학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다시 점검하게 해준 의미 있는 경험이었어요. 오늘은 이 책을 통해 느낀 점과 함께 ‘느린 과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나눠보려 해요. 책 추천으로 시작해서, 과학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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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학은 가능하다 느린 과학 선언
이자벨 스탱게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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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장 과학에 대한 대중지성을 향하여
- ‘대중’이 과학을 ‘이해’해야 하는가?
- 대중은 무엇을 이해해야 하는가?
- 과학에는 감식가가 필요하다
- 선한 의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시험대에 놓인 과학
- 불편한 진실
- 의심의 상인들에게 저항하기
- …
이자벨 스탱게르스는 과학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해를 새롭게 고찰하자고 말합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의 과학은 속도와 효율성에 너무 치우쳐 있다는 것이지요. 특히, 현대의 ‘빠른 과학’은 승자를 정하지 않고, 무한한 경쟁 속에 불확실한 답을 내놓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느린 과학’이라는 대안이 제시됩니다. 느린 과학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과학적 탐구에 있어 속도를 늦추고 깊이를 더하는 과정입니다. 독자는 과학이 단순히 결과물을 넘어서 인간성과 상호성이어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받게 됩니다. 스탱게르스는 이러한 느린 과학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즉 대중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지식의 다원성을 인정하는 프레임을 제안합니다. 과학의 목적이 단순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되었어요. 세상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때, 과학은 우리에게 ‘완벽한’ 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질문을 나누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죠. 여기에 인상 깊었던 예시들이 많았는데, 특히 ‘과학의 대중지성’에 대한 부분이 특히 와닿았어요. 과학과 대중은 결코 떨어질 수 없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과학적 정보가 사람들에게 단절된 방식으로 전해지고 있다는 점이 아쉽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그동안 과학에 대해 얼마나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결과물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과정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이처럼 스탱게르스는 여러 전문성과 혁신을 점진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느린 과학의 참된 가치임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단순히 과학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우리가 서로 문제를 나누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여는 것이죠. 제가 느끼기를, 이 책은 과학에 대한 시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과학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 추천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 ‘이자벨 스탱게르스’에 대하여
(Isabelle Stengers) 브리셀자유대학교 과학철학과 교수. 1949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나 브뤼셀자유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했다. 일찍부터 철학에 관심을 갖고 과학에 관한 철학적 주제들을 연구하며 약 25권에 이르는 책을 썼다. 1979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일리야 프리고진과 함께 쓴 『새로운 동맹(La Nouvelle Alliance』을 출간했고, 과학철학자로서는 200편이 넘는 논고를 저술했다. 한국어로 번역된 책으로는 프리고진과의 공저인 『혼돈으로부터의 질서(Order out of Chaos) 』가 있다. 1993년 아카데미 프랑세즈로부터 철학 대상을 수상했다. 학자 인생 후반기의 연구 관심은 ‘코스모폴리틱스’라는 개념으로 대표되는데, 동명의 책이 2013년 STS 분야의 대표적 국제 학술 단체 4S가 제정한 루드비크 플렉(Ludwik Fleck) 상을 수상했다. 분석철학계에서도 존경받는 철학자이며, 2022년 타계한 과학기술학자 브뤼노 라투르가 자신의 글을 논박하며 눈물 흘리게 할 유일한 사람, “그 채찍이 두려운” 최고의 학자로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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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마무리하자면,『다른 과학은 가능하다 느린 과학 선언』은 과학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해주는 귀한 책입니다. 과학에 대한 깊은 고민이 담겨있어, 저는 이 책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빠른 과학’에서의 탈피가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임을 깨달았네요. 느린 과학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깊이 성찰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에 대한 진정한 질문을 던지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책을 추천해주신 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계속 독서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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