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박종인의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2: 반동의 시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하며 우리 역사의 어두운 면을 직시하게 만드는데요, 읽다 보면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여러 차례의 역사적 반란과 개혁 운동들을 통해 우리가 지나쳤던 과거를 다시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책, 정말 흥미롭게도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의미에서 확실히 책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2: 반동의 시대
박종인
“역사의 진실을 두려워하는 자 누구인가!”
📚 오늘의 독서 계획 세우기
소요 시간과 건강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익금은 krBooklog의 더 나은 콘텐츠 제작과 지속적인 사이트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됩니다.
목차
- 서문_아름다운 가짜와 신성한 팩트
- 4장 개혁 시대(동학과 갑오개혁) 1889~…
- 장면51. 1889년 파리 에펠탑과 조병갑의…
- 장면52. 1894년 고부 농민, 조병갑의 …
- 장면53. 1894년 두 번 죽은 역적 김옥균
- 장면54. 1894년 고종과 민씨, 외국군을…
- 장면55. 1894년 습격당한 경복궁
- …
이 책은 근대화의 과정에서 조선이 겪은 중대한 사건들을 100개의 장면으로 엮었습니다. 1889년 파리의 에펠탑이 세워진 그 시점에서 조선은 어떤 경로를 통해 근대를 맞이하게 되었을까요? 사실 우리는 흔히 알고 있는 편협한 역사로부터 벗어나, 다양한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박종인은 이 책에서 그런 시각을 제공합니다. 그는 역사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낸 많은 장면들을 다시 불러내며, ‘근대’라는 시대가 어떻게 조선에게 다가왔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간과했던 뭔가 중요한 진실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책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책을 읽으며 감정이 흔들렸던 순간은 여러 번 있었습니다. 불만을 품고 죽창을 든 고부 농민과 무능한 정치권의 모습은 묘하게도 오늘날과 통하는 점이 있더라고요. 우리가 겪고 있는 정치적 상황이나 사회적 불평등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되면, 그 충격은 단순히 과거만이 아닌 현재에도 반영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역사책으로 한정짓기엔 너무나 의미가 큰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특히 조병갑과 같은 인물들이 어떻게 고종의 뒤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는지 조명되는 부분에서는 저도 놀랐습니다. 어떻게 한 인물이 그렇게까지 조선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것인지, 그것을 통해 반복되는 역사적 실수들을 우리는 되풀이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를 깊게 각인하게 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시간이 흐르고 여러 역사적 순간들이 마주쳤지만,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은 그 순간순간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성장하고 또 어떤 부분에는 여전히 한계를 가지게 되었는지를 반추하며 깊이 있는 성찰을 요구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도서입니다.
저자 ‘박종인’에 대하여
1992년 이래 2024년 현재 조선일보 기자다. 현재를 보는 눈과 미래에 대한 답은 역사 속에 있다고 믿는 언론인이다. 1960년대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녔다. 2023년까지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했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공로로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박종인의 ‘흔적’’을 쓰고 있다. 은폐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기록하는 인문 시리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광화문 괴담≫, ≪매국노 고종≫, ≪대한민국 징비록≫, ≪땅의 역사≫(1-7권), 《기자의 글쓰기》, ≪여행의 품격》,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골목길 근대사≫(공저), ≪세상의 길 위에서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다.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과 ≪마하바라타≫(1-4권)를 옮겼다.
결국,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2: 반동의 시대’는 우리가 잊고 지낸 과거를 다시금 발굴하는 작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박종인은 우리의 역사 속에 숨겨진 진실을 성찰하게 하며, 단순히 과거의 잘못만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우리가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역작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 정말 많은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경각심을 가지고 우리 스스로의 역사를 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니까요. 여러분도 함께 이 긴 여정을 떠나보세요!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 다른 책도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