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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히바 주짓수 테크닉 170』 취미/실용/스포츠 분야 69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짓수 관련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랜만에 주짓수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다룬 책을 읽었고,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거든요~ 주짓수를 수련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주짓수의 다양한 기술 중 하나인 데라히바 가드에 대해 궁금하실 텐데요. 이 책은 그 기술을 비롯한 170가지의 테크닉을 담고 있어서 주짓수의 진면목을 제대로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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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히바 주짓수 테크닉 170

Ricardo De La Riva 외

『데라히바 주짓수 테크닉 170』 취미/실용/스포츠 분야 69위 –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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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Technique001 Triangle Ch…
  • Technique002 Triangle Ch…
  • Technique003 Triangle Ch…
  • Technique004 Triangle Ch…
  • Technique005 Triangle Ch…
  • Technique006 Omoplata fr…
  • Technique007 Arm Bar fro…
  • Technique008 Arm Bar fro…


내가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마치 주짓수를 처음 배우는 기분이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었던 주짓수의 재미를 다시 한번 느껴보게 됐거든요. 특히, 마스터 히카르도 데라히바의 이야기는 많은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는 자신보다 체격이 큰 상대와 싸우기 위해 오픈 가드 기술을 활용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탄생한 ‘데라히바 가드’는 수많은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이 책은 데라히바 가드의 기술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처음 해보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실제로 내가 시도하면서 느꼈던 그 차별성과 가능성은 놀라웠어요. 그는 단순히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철학도 함께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생존 본능이 나를 이끌었다”라는 그의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철학은 단순한 기술 수행을 넘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주었어요. 이 책에서 소개된 기술 중 몇 가지는 제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특히 ‘푸딩 가드’라고 불리는 데라히바 가드는 제가 능동적으로 경기에서 유리하게 이끌기를 도와주었고, 그 사용할 때의 균형을 잃지 않는 느낌이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이 과정에서 느낀 자신감은 글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저자 ‘Ricardo De La Riva 외’에 대하여

마스터 히카르도 데라히바는 1980년 주짓수를 수련하기 시작했고, 1986년 칼슨 그레이시에게검은띠를 수여받았습니다. 그는 다양한 주짓수 전설들을 이겨내고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가장 주목할 성과는 1986년 중반, 코파 칸토 챔피언십(Copa Cant? o Championship)이였습니다. 또한 BJJ와 MMA 선수들을 훈련시키고 도와 주었습니다.
데라히바 가드는 80년대에 마스터 히카르도 데라히바가 창조한 주짓수 기술입니다. 기무라, 이제키엘, 데라히바 라는 이름을 따온 기술 중, 유일하게 주짓수 선수의 이름을 따왔으며, 기무라와 이제키엘은 유도가이며 그 이름을 따서 명명 된 기술은 고대 유도 기술입니다.(“기무라”는 유도에서 “우데 가라미” 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즈키엘”은 유도 “소데 구루마 지메”라고 합니다.)
주짓수 출현 당시 가장 많이 사용 된 가드 스타일은 클로즈드 가드였습니다. 데라히바는 훈련 하던 동료들의 체격보다 작은 체격을 가졌으므로 오픈 가드 기술을 사용하여 훈련해야 했습니다.이 가드 기술(그가 갈색벨트 부터)을 사용하면서 그는 많은 훈련 파트너들이 균형을 못 잡는 것을깨달았습니다. 특히 발을 갈고리처럼 사용했을 때 더욱 유용했습니다.(이 기술은 그가 말하길 생존 본능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데라히바는 가능성을 가지고 창의력을 발휘했습니다. 그는 이미세계 최고의 가드 패서들과 함께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했기 때문에 테스트를 수행하기에 완벽한실험 장소였습니다. 그 때 그의 파트너들은 “Guarda Pudim”(푸딩 가드) 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패서들이 균형을 잡지 못하게 푸딩처럼 흔들었기 때문입니다.그가 우승을 차지하게 된 1986년 코파 칸토 챔피언십은 그의 새로운 가드를 인정받은 것과, 데라히바가 주짓수 중심세력들의 관심을 받게된 타이틀입니다. 데라히바가 명백한 우승 후보자를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그의 도전이 가치 있었고 그것을 증명하기위해,그의 훅을 최대한 사용해서 심판 판정으로 시합에서 이겼습니다. 이 시합에서 나온 새로운 포지션을 “데라히바 가드” 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주짓수 전문 미디어에 묘사되었습니다.
데라히바 가드는 처음 등장한 이래로 진화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많은 세계 챔피언에 의해사용되고 가장 많이 가르치는 주짓수 기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원래의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개발하고 발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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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에 대한 나의 갈증을 해소해준 책이었다! 무작정 읽지 않고, 각 기술의 원리와 그 실행 방법을 깨닫게 해줘서 더욱 좋았어요. 특히 데라히바 가드라는 독창적인 기술이 정말 매력적이었고, 이를 통해 제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것 같아 기쁩니다. 주짓수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은 정말 꼭 읽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주짓수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루고 있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번에 읽은 이 책이 진정한 ‘책 추천’이라는 점입니다. 주짓수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분들부터,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분들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독후감을 남겨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서적을 통해 지식을 쌓아가고 발전하는 모든 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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