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조찬웅 외의 ‘네이티브처럼 듣고 말하는 영어 구동사 수업’을 읽고 깊이 빠져들게 되었어요. 이 책이 다른 구동사 책들과 무엇이 다를까 궁금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그 동안 영어 구동사를 공부하며 느꼈던 어려움들이 어떤 부분에서 해결될 수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영어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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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처럼 듣고 말하는 영어 구동사 수업
조찬웅 외
영어는 구동사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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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rologue 4
- 구동사 이해하기 6
- 책의 구성과 특징 10
- PART 1 기본 삶에 대해 말할 때 쓰는 …
- 1 음식 cut back on / cross…
- 2 음악 come out / come aro…
- 3 운동 come across / bring…
- …
이 책은 독특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동사 암기의 핵심인 ‘다시 보는 빈도’를 강조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자주 구동사를 접하고 기억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구동사라는 단어에 대한 부담과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cut back on’이라는 구동사를 다루며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맥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보여주는데요, 이 부분에서 제가 평소에 영어를 할 때 문법적으로 맞춘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연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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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단어를 하나하나 외웠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그 단어들이 실제 생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해하게 되는 경험이 무척 소중했습니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 음악 등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통해 구동사를 이해하니까, 그동안 외웠던 것이 얼마나 많이 사용되지 않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실제로 아침에 일어나면 “I need to cut back on junk food.”라는 문장을 반복하며 다짐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외워두었던 구동사가 실생활에서 사용되니 더욱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또한, 저자는 다양한 연습 방법을 제공해주며 문맥에 따른 구동사 적용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죠. 여러 번 또 보고 또 보고 쉽게 외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담감이 덜 해졌어요. 솔직히 영어 공부가 너무 지루하고 힘들었는데, 이 책 덕분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것’을 놓치신다면 정말 후회하실 거예요!
저자 ‘조찬웅 외’에 대하여
(티처조) 영어가 어렵다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영어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강남 대형 어학원, 중앙대학교, 호주 멜버 른에서 성인 및 학생을 대상으로 16년 넘게 실전 영어를 가르쳤다. 영어 공부를 늦게 시작한 사람의 어려움을 알기에 영어를 쉽게 배우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현재는 온라인 영어 교육 플랫폼 ‘러너블’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유튜브, 뉴스레터 등 각종 소셜미디어에서 20만 팔로워를 두고 있다. 지은 책 으로는 베스트셀러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 부수기》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느끼고 배운 점은 구동사도 결국은 우리의 생활과 연결된 하나의 흐름이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닌, 실제 문장 속에서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이제는 영어가 두렵지 않아요. 이 책이 왜 외국어 분야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는지를 알 것 같아요. 여러분도 영어 구동사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꼭 이 책을 추천드리며 함께 공부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시간은 제한적이니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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