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책 리뷰

『저공비행』, 예술/대중문화 분야 94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의 주인공은 하라 켄야의 ‘저공비행’입니다. 이 책은 동아시아의 미래 가능성과 일본 디자인에 포커스를 맞춘 책인데요, 자연스레 저도 블로그와 디자인의 만남을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하게 해주는 이 책, 개인적으로 너무 흥미로워서 이렇게 블로그에 독후감을 남겨보려 해요! 그럼 ‘저공비행’의 매력을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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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공비행

하라 켄야

『저공비행』, 예술/대중문화 분야 94위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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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동아시아의 저공비행
  • ‘우리’의 디자인
  • 목적지를 향해
  • 제1장 저공비행으로 바라보다
  • 유동으로 향하는 세계
  • 숫자로 생각하기
  • 관광자원은 미래 자원


하라 켄야는 일본의 디자인계를 이끄는 인물로, 그의 독특한 디자인 방법론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저공비행이라는 개념은 고공에서 멀리 보는 것이 아니라, 저공에서 가까이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안에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책을 읽다 보니, 미적 가치와 문화의 본질을 포착하는 과정이 마치 블로깅을 통해 내 생각을 정리해 나가는 과정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하라 켄야는 ‘호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그 공간이 단순한 숙소가 아닌 지역 문화와 자연을 담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개인적인 경험을 떠올렸습니다. 여행 중 들른 여러 호텔에서 느낀 것은 그 공간이 그 지역을 반영한 진정한 문화의 중심지라는 점이었습니다. 하라의 철학은 그러한 경험을 더욱 깊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는 일본이 이제는 군중 속의 한국이나 중국의 뒤를 따라만 하지 말기를 바라는 질책을 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일본이 아닌 우리 한국에도 가슴을 쿵쿵 울려주는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사회와 문화,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닌 그것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공비행이란 접근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종의 경고의 궁극적인 형식으로 제시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하라 켄야의 디자인 언어는 단순히 고민하는 방식이 아닌, 이제는 그 고민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읽으면서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더라고요. 여러 자료를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저자 ‘하라 켄야’에 대하여

原研哉
1958년 태어났으며 디자이너다. 일본디자인센터 대표이자 무사시노미술대학교 교수다. 일본뿐 아니라 세계 각지를 순회하며 영향을 끼친 〈RE-DESIGN-일상의 21세기〉전을 비롯해 〈JAPAN CAR-포화한 세계를 위한 디자인〉 〈HOUSE VISION〉 등 기존의 가치관을 뒤엎는 전시회를 전개하고 있다. 나가노올림픽 개폐막식 프로그램, 아이치박람회에서는 일본 문화에 깊게 뿌리 내린 디자인을 실천했다. 2002년부터 무인양품 아트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마쓰야긴자松屋銀座, 모리빌딩, 쓰타야서점, 긴자 식스, 미키모토, 야마토운수, 중국 샤오미의 VI 디자인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
2008-2009년에 베이징, 상하이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했다. 2016년에 〈밀라노가구박람회〉에서 이탈리아 건축가 안드레아 브란치와 〈신 선사시대-100개의 동사新·先史時代-一〇〇の動詞〉전을 개최해 인류사를 도구와 욕망의 공진화로서 제시했다. 또 외무성 〈 JAPAN HOUSE〉에서 종합 프로듀서를 맡아 일본 문화를 미래 자원으로 삼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2019년에 웹사이트 「저공비행-High Resolution Tour」를 시작해 독자적인 시점으로 일본을 소개하면서 관광 분야에 새로운 차원의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디자인의 디자인』 『백』 『내일의 디자인』 『마카로니 구멍의 비밀』 『포스터를 훔쳐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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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저공비행’은 단순한 디자인 관련 서적을 넘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통찰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을 넘어 동아시아 전역의 가능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혹시 디자인과 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이유는, 하라 켄야의 깊은 통찰이 여러분을 새로운 길로 안내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책 추천을 마무리하며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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