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이번에는 박옥희 외의 ‘흔한남매의 THE 음악이론 1’이라는 책을 읽고 푹 빠져버렸어요. 음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처음 음악 이론에 대해서 어려운 느낌을 받았다면,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제 마음속에 쏙 들어온 이 책을 여러분에게 꼭 알려드리고 싶어 이렇게 블로그 독후감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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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THE 음악이론 1
박옥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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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선 그리기 4
- 손가락 번호 8
- 피아노 건반 14
- 한번 더! 18
- 오선 20
- 높은음자리표 26
- 낮은음자리표 28
- …
이 책은 음악 이론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분들까지 꽤 폭넓은 독자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이 책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과 다양한 그림, 그리고 간결한 설명이 매력적이에요. 음의 높고 낮음, 오선지의 구조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처음에는 나름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눈을 즐겁게 하고, 그 뒤에 연결된 음악 요소들이 기본적인 이론이라 더욱 쉽게 다가올 수 있었어요. 제 개인적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 손가락 번호와 피아노 건반의 배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피아노를 처음 배우던 시절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더 열심히 연습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답니다. 특히 ‘한번 더!’라는 꼭지에서 반복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내용을 강조해주는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음악은 그저 소리를 즐기는 게 아니라 각 요소의 연결과 반복 속에서 어떤 의미가 담겨 있구나 다시 느끼게 해 주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음악의 매력을 느끼고, 더 깊이 있게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음악 이론이 이렇게 재미있고 유익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답니다. 이 책은 나에게 단순한 교양서가 아니라, 예술의 깊이를 전달해주는 하나의 매개체로 다가왔어요. 정말 이런 내용이 저에게는 감동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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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이 책은 단순히 음악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음악을 느끼고 즐기는 방식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 같아요!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음악 이론이 어렵게만 느껴지셨던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니까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욱 재미있게 음악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맛있는 책 추천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절로 드네요! 여러분도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여유가 생길 때마다 다시 보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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