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백소연의 ‘미국 간호사 밥줄영어 Vol.1’이라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하니, 많이 기대가 되더라고요! 사실, 저 자신도 간호사는 아니지만, 의료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이 분야의 영어를 꼭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이 책을 통해 병원에서의 영어, 특히 환자와의 소통에 눈을 뜨게 될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책을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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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호사 밥줄영어 Vol.1
백소연
“ ‘영어’라는 무거운 마음의 짐! 제가 덜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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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rologue
- 1교시_ 영어 발음 따라잡기
- 1. 병원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가?
- 2. 병원에서 많이 쓰는 약물 발음 따라잡기
- 3. 병원에서 많이 들리는 희한한 발음 따라…
- 2교시_ 모르면 당황하는 미국 병원의 특징
- …
이 책은 프로로그에서 독자에게 푹 빠져들 수 있도록 잘 준비된 시작을 제공합니다. 첫 번째 교시에서는 영어 발음, 두 번째 교시에서는 미국 병원의 특징을 설명하며, 각각의 챕터는 특정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수 있도록 구조화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병원 영어가 이토록 중요한 이유는, 환자와의 소통이 의료의 본질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이런 부분에서 이 책은 꼭 필요한 실용적인 지식들을 제공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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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제 경험을 예로 들자면, 몇 년 전 제가 자원봉사를 하며 병원에서 일했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환자들과의 대화가 어색했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그때보다 현재 이 책을 통해 배운 발음 법칙과 병원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 덕분에 한층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특히 약물 발음은 생소했던 제게 매우 도움이 되었죠. 이 책을 읽고 나니 지금 나도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도 매일 한 문장씩이라도 연습해봐야겠어요.
특히, ‘병원에서 많이 쓰는 약물 발음 따라잡기’ 부분은 제가 기대하고 있던 내용 그대로였어요. 이 장을 읽으면서,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많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반복해서 연습하면서 차츰 익혀나가며 부끄러움도 덜어냈죠. 이런 작은 성공들이 쌓여가니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이런 느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꼭 책 추천이라는 말을 넣고 싶어요!
결론적으로, 백소연의 ‘미국 간호사 밥줄영어 Vol.1’은 병원에서 자주 사용되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초보는 물론, 어느 정도 알고 계신 분들이라도 이 책을 통해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간호현장에서 일할 생각이 없었던 저조차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만큼, 분명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을 읽고 함께 영어 실력을 쌓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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