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결국 다 좋아서 하는 거잖아요』, 시/에세이 분야 72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김승복의 ‘결국 다 좋아서 하는 거잖아요’입니다. 이 책을 읽고 진한 감동을 느꼈고, 무엇보다 저자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요즘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서로를 응원하며 살아가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만든 책이기에, 여러분께 꼭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은 한국 문학을 일본에 알리기 위해 모든 걸 다 바친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서로의 꿈과 열정을 응원해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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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 좋아서 하는 거잖아요

김승복

일본 내 유일한 한국어 책방 책거리를 열고
도쿄 한복판에서 K-BOOK 페스티벌을 벌이며
소설가 한강, 김연수, 정세랑 등 한국문학이라는 세계를 일본에 알린
‘21세기 조선통신사’의 등장!

『결국 다 좋아서 하는 거잖아요』, 시/에세이 분야 72위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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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책거리에 어서오세요 10
  • 1부 이곳은 일본의 유일무이 책거리
  • 잇세이도서점의 아저씨들 18
  • 책 욕심 23
  • 한국어 학습자들의 인플루언서 31
  • 시스템을 찾아서 39


김승복 작가의 ‘결국 다 좋아서 하는 거잖아요’는 단순히 책을 추천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독자에게 책과 사람의 연결을 얼마나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를 일깨워줍니다. 특히 ‘아, 선생님은 어떤 마음으로 이 책을 사셨을까’라는 고민이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그 작은 호기심이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죠. 저자의 진정한 사랑과 열정이 담긴 고백을 통해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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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그리 간단해 보이지 않습니다. 일본과 한국을 잇는 어렵고 힘든 여정에서 저자는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좋아하는 마음’은 사람과 사람, 그리고 책과의 끈을 어떻게 이어주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좋아한다’는 감정의 강력함은 파괴적인 감정을 넘어서는 창조의 원동력이 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저자는 자신의 감정을 바탕으로 한국 문학을 일본에 소개하기 위해 뭐든지 열정적으로 해내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더없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또한, 저자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노하우도 공유해줍니다. 그동안 한국과 일본 출판계를 오가며 얻은 비하인드 스토리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K-BOOK 페스티벌’과 같은 큰 이벤트들을 통해 한국 문학의 위상을 높여가는 과정은 저 자신도 뿌듯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저자의 좋아하는 마음과 지속적인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책이란 것이 사람과 사람을, 문자로 연결해주는 진정한 매개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는 기회가 되었죠. 이렇게 그의 이야기는 단순히 읽고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 깊고 오랫동안 마음에 남습니다.

결국 이 책은 저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줄 것’이라는 말씀은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동력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원하는 모든 것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메시지는 날로 어려워지는 시대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가 아닌, 목소리를 필요로 하는 이 시대에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메시지를 느끼고 서로 응원할 수 있도록, 저 역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자 ‘김승복’에 대하여

전라도 영광에서 태어나 유소년기를 너른 들에서 지내고, 1991년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과 동시에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니혼대학(日本大学)에서 문예평론을 전공하고 2007년에 출판사 쿠온(CUON)을 설립해 지금까지 한국문학을 일본에 알리는 일과 함께 한국의 시와 소설 등을 일본어로 출판하고 있다.
그후로 8년 뒤인 2015년 7월 7일, 칠석날에 도쿄 진보초(神保町)에 한국어 책방 ‘책거리’를 열어 한국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도서들을 선보이고 있다.

“왜 그렇게 일을 크게, 많이 벌이냐”고들 말하는데,
“다 좋아서 하는 거”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감정도 한껏 북돋아졌습니다. 김승복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좋아하는 일로 이루어진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 책은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결국 다 좋아서 하는 거잖아요’라는 이 책 제목처럼, 무언가를 시작하는 모든 일의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문학이 아우르는 공간이 더욱 다채로워지길 바라며,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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