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책 리뷰

『모두 거짓말을 한다』, 경제/경영 분야 67위 책 추천 – 인간 본성의 빅데이터 분석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 이 책은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의 ‘모두 거짓말을 한다’입니다. 사람들의 숨겨진 진짜 욕망과 생각이 빅데이터를 통해 드러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사실, 빅데이터란 단순히 대량의 정보가 아니라, 사람들의 솔직한 데이터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네요. 이런 책은 정말 단순한 흥미로움을 지나서 깊은 배움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책을 꼭 여러분께 책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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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거짓말을 한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모두 거짓말을 한다』, 경제/경영 분야 67위 책 추천 – 인간 본성의 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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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서문 사람의 생각을 연구하는 완전히 새로운
  • 방법_스티븐 핑커
  • 서론 빅데이터 혁명의 개요
  • 1부 빅데이터와 스몰데이터
  • 1장. 직감은 불완전하다
  • 2부 빅데이터의 힘


책은 우리에게 늘 감춰진, 심지어 스스로에게조차 감추었던 진실을 드러내기 위해 구글 검색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사람들은 숨기고 싶은 생각이나 감정을 검색창에 고백하고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아빠가 나를 때렸어요’라는 검색과 같은 솔직한 데이터는 인간 본성의 복잡함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작가는 몇몇 예시들을 통해 우리가 전통적인 설문조사나 인식으로는 결코 알 수 없었던 인종차별, 성행위, 정신적 고통 등 다양한 주제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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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나가면서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사람들이 ‘사랑 없는 결혼’이라는 검색어보다 ‘섹스 없는 결혼’을 더 많이 검색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런 통찰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인간관계의 본질을 뒤흔드는 듯 했어요.

또한, ‘거짓말’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다비도위츠는 우리 인간이 자신에게조차 진실하지 못할 만큼 복잡한 존재라는 사실을 세밀하게 풀어냅니다. 그는 우리가 스스로 생각하거나 느끼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빅데이터를 통해 드러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심지어 프로이트의 심리학적 논쟁까지도 데이터로 실증 가능하게 만들어버리죠.



저자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에 대하여

Seth Stephens-Davidowitz
인터넷, 특히 구글 검색 데이터를 활용해 인간의 정신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보여준 전 구글 데이터과학자 출신 경제학자이자 저술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철학 석사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에서 특정 검색어의 추세를 보여주는 ‘구글 트렌드’를 연구했다.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많은 전문가들이 ‘이제 인종주의는 사라졌다’고 말하던 때였다. 그런데 데이터가 포착한 현실은 전혀 달랐다.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날, 몇몇 주에서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보다 ‘깜둥이 대통령’을 더 많이 검색했고, 백인 우월주의 사이트는 검색과 가입이 열 배 늘었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가 이 내용을 《퍼블릭이코노믹스저널》에 소개하자, 이를 본 구글은 그를 데이터과학자로 채용했다. 이후 그는 구글에서 커리어를 쌓으면서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의 객원 강사로 활동했으며, 인종차별, 낙태, 아들 선호, 우울증, 불안, 아동학대, 혐오, 유머, 성적 선호도, 성적 불안감 등에 관한 데이터를 측정해왔다.
2017년에 출간된 《모두 거짓말을 한다 Everybody Lies》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PBS ‘뉴스아워’ 올해의 책,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다. 2022년에는 ‘데이터가 어떻게 삶의 주요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바꾸는지’ 보여주는 후속작 《데이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 Don’t Trust Your Gut》로 특유의 유머를 곁들인 분석력과 통찰을 다시 한번 선보였다.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으며, 《뉴욕타임스》에 기명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메츠, 닉스, 제츠, 레너드 코언의 열렬한 팬이다.
홈페이지 sethsd.com


이 책은 절대로 평범한 경제서적이 아닙니다.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고, 우리가 가진 여러 고정관념들을 깨뜨리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블로그 운영자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정보가 많아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의 ‘모두 거짓말을 한다’는 직접 경험하고 느낀 여러 가지 데이터를 통해 진실을 발견하는 귀중한 여정이었습니다. 정말 이 책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읽으면서 새로운 시각과 깊은 통찰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여러분도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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