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황도경 작가의 ‘나는 마음 농사 지으러 간다’라는 자기계발 분야의 저서를 소개해볼까 해요. 저는 요즘 이상하게 제 마음과 생각을 가꾸는 데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이런 관심 안에서 이 책과 마주치게 되니 이제 이 책이 저에게 얼마나 소중한 가르침을 주는지 알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은 내가 맺고 싶었던 감정의 씨앗을 심을 기회를 주었습니다. 정말 ‘책 추천’으로도 아끼고 싶은 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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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 농사 지으러 간다
황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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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지나간 나 아나주기
- 사진 한 장뿐인 아빠
- 내 다리 무 다리
- 숨는 사람, 바보 사람, 나란 사람
- 1종 생활보호대상자
- …
『나는 마음 농사 지으러 간다』는 단순히 자기계발서라고 말할 수 없어요. 황도경 작가는 자신의 아픔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그 아픔이 어떻게 희망으로 바뀌는지를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책 속의 주인공은 시한부 아들의 병상 앞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어머니입니다. 세상의 모든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가족을 향한 사랑으로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녀의 이야기는 저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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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나는 책을 읽으면서 마치 내가 그 어머니의 마음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기분이었고, 그녀의 마음이 얼마나 강하고 아름다운지 깊이 느꼈습니다. 그런가 하면 술과 갈등으로 점철된 어린 시절을 보낸 소녀의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녀는 상처를 가진 채로 평생을 살아가며 점점 자신의 존재를 지워갔습니다.
그녀가 마침내 자신을 안아주고 삶을 가꾸어 간 성장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저 또한 그 과정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상처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넘어, 우리가 가진 아픔과 고통을 어떻게 다루어 나갈 수 있는지를 깊게 고민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특히 상처와 두려움을 마주해야 하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메시지가 가득 차 있어 정말 마냥 감동적이었습니다.
책을 덮으면서 나는 ‘나도 내 마음의 농사를 지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내 마음에 물을 주고, 잘 가꾸다 보면 나도 희망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배움을 통해, 누군가에게 긍정의 불씨를 전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아요.
저자 ‘황도경’에 대하여
마음 농부, 웃음치료사, 자기계발 전문강사 20년 이상 아픔을 안고 살아온 삶 속에서 웃음으로 기적을 만들고, 몸과 마음의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 현재는 ‘심촌 지도소’를 운영하며, 마음 돌봄요가, 웃음치료, 자기계발 등을 통해 수많은 이들의 마음 밭에 치유의 씨앗을 뿌리는 중이다. “나는 전문가이기 전에, 누구보다도 상처받았던 사람입니다. 내가 살아 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살고 싶은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귀한 책이에요. 고통 속에서도 잃지 않은 웃음과 희망의 메시지가 가득한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모두 함께 마음 농사를 지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정말로 제 마음을 확장시키고, ‘책 추천’ 하고 싶은 이 책은 각자의 상처를 넉넉히 감싸 안을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으니까요. 저는 이 책으로 인해 제 인생이 조금 더 풍성해졌음을 느낍니다. 궁금한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세요! 황도경 작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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