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오십에 읽는 자본론』, 인문 분야 56위의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임승수 작가의 ‘오십에 읽는 자본론’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요즘 도서관에서 자주 접하는 인문 분야 책들 속에서도 이 책은 특별한 주제를 다루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다시 한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대한 물음에 답해 줄 수 있는 중요한 통찰이 담긴 책이죠. 가슴 한 켠에 느껴지는 불안감과 박탈감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어떻게 현대적으로 해석했는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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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자본론

임승수

“얼마나 가져야 더 이상 불안하지 않을까?”
부유해도 행복할 줄 모르는 나라의 국민에게 가장 절실한 고전,
마르크스 『자본론』과의 가장 유쾌한 재회

『오십에 읽는 자본론』, 인문 분야 56위의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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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작가의 말 다시 인간이 되기 위하여
  • 시작하며
  • 1장 그래서, 당신은 제대로 살고 있는가
  • 소득 격차는 능력 격차 아닌가?
  •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이유가 있다
  • 나는 땅 파서 장사하나요?
  • 세상에는 좋은 경영자도 많잖아요


‘오십에 읽는 자본론’을 읽으면서 느낀 건, 이 책이 정말 지금 시점에서 읽어야 할 책이란 것이었어요. 책의 첫 장을 넘기면서, 작가가 묻는 물음들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됐죠. 소득 격차, 불안, 착취라는 주제를 다루면서, 우리는 과연 정말 제정신으로 살고 있는 걸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마르크스의 고전은 단순히 오래된 이론서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 세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해부학서처럼 느껴졌습니다. 임승수 작가는 마르크스의 어려운 이론을 소설이라는 형식을 통해 쉽게 풀어냈고, 그 덕분에 저도 더 큰 재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본가와 작가의 대화를 통해 각자의 입장이 어떤지 들여다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내가 평생 일해온 것들이 결국 나의 행복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자문하게 되고, 그 속에서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불안의 근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이 책은 거대한 시스템 속에서 내가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를 통찰할 기회를 줍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하는 마르크스의 사상은 우리가 반드시 다시 돌아봐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세상은 원래 그런 거지’라는 무기력한 사고를 뛰어넘고, 지금이라는 시간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이 대목에서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건, 나는 결국 우리의 노동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동자와 자본가가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이루어질 수 있기 위해 개인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되는 것이죠. 이런 고백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마르크스의 이전 세대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현재 우리의 선택이 미래의 사람들이 날카롭게 비판할 지도 모른다는 점에서 인간으로서 우리의 책임은 매우 크다는 점을 다시금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저자 ‘임승수’에 대하여

전업 인문·사회 작가.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을 비롯해 여러 권의 마르크스주의 도서를 집필했다. 그의 책들은 이례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며 마르크스주의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 사회과학을 전공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고 한동안 기업 연구원으로 일했다. 하지만 대학생 시절 마르크스 『자본론』을 읽으며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가치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에 직면했고,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전업 작가가 되었다. 글과 강의를 통해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민주적이고 평등한 사회 건설에 힘을 보태고 있다. 피아노 연주와 와인 마시기를 좋아해 관련 책을 썼을 정도로 진지한 애호가이기도 하다. 독자에게 메일 받는 것을 꽤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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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불평등과 착취가 일상화된 사회로서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리고 나아갈 길은 무엇인지 반성하게 만들어주죠. 이 책을 읽으며, 마르크스의 생각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누구나 이 책 추천을 통해 사회와 인간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이 책은 ‘오십에 읽는 자본론’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나아갈 길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읽어보시길 정말 추천 드려요! 이 작품은 단순한 경제학의 고전을 넘어 우리의 삶을 올바르게 이끌어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확신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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