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은 성실하다』 – 시/에세이 분야 100위의 생생한 범죄 현장 기록, 그리고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아마 이 책은 제가 읽은 시/에세이 중 가장 인상 깊을 겁니다. 이지훈 작가의 『악은 성실하다』는 필리핀 앙헬레스에서의 경찰 생활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매일같이 범죄와 정의의 경계에서 나름의 사투를 벌였던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정의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동시에 잊히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답니다. … 『악은 성실하다』 – 시/에세이 분야 100위의 생생한 범죄 현장 기록, 그리고 ‘책 추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