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지금 소개할 책은 이광희 작가의 ‘그 많던 한양의 똥은 어디로 갔을까?’라는 작품이에요. 이 책은 청소년 역사 전문 작가인 이광희 선생님이 쓴 소설로, 조선 시대의 직업과 사회 현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역사 공부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눈을 시원하게 해주는 경험이었어요~ 여러 가지 직업을 통해 역사 속 인물의 고난과 시련을 마주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지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꼭 책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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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한양의 똥은 어디로갔을까?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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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이야기를 시작하며 4
- 등장인물 8
- 1장 양반 체면에 장사라니 11
- 2장 성균관 유생으로 보낸 하루 29
- 3장 백정은 사람도 아니란 말이야? 45
- 4장 임금 시해 음모를 제압하라 61
- …
이 책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알려진 조선 시대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에요. 주인공 박 도령은 아버지의 특명으로 거리로 나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게 되죠. 소매치기 검거 작전에서 축사 돼지를 잡는 백정, 시장의 똥 장수로까지 활약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이런 실제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이 연결되며 그의 경험들은 단순한 이야기 그 이상으로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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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조선 시대의 신분제와 직업 차별을 겪으며 박 도령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은 마음 깊이 와닿더라고요. ‘악명이 높은 소매치기’라는 직업은 상상에서만어난다면, 현실에 존재하는 직업으로 그려지는 모습은 경각심을 주는 동시에 역사의 무게감을 실감하게 해줍니다. 이런 이야기 속에서 블로그 운영에 대해 배운 것처럼 역사도 나와 다를 바 없는 이야기라는 것을 느꼈고요. 또, ‘인간의 고생’은 단순히 힘든 일들 때문만이 아니라 그 속에서 느끼는 서로 간의 관계와 이해로부터 제시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이 책은 조선 시대의 다양한 직업을 통해 사람들의 삶과 사회 구조를 진지하게 탐구하게 만들어줘요. 주인공이 경험하는 일들이 어떤 시사점을 지닐 수 있는지 되새기게 돼, 더욱 깊이 있는 역사 공부가 가능하다는 책 추천을 더욱 강조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백정으로 사는 사람들의 차별 문제나 전기수 같은 독특한 직업들이 보여주는 역사적 사실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재의 사회적 문제에 대한 고민을 불러일으키게 하죠. 저자는 그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박 도령의 성장을 통해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가치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역사 속 인물이나 사건들을 단순히 배움의 대상으로 다룰 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러기엔 너무나도 많은 것이 살아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기억하게 되죠. 정조 시기에 기록된 역사라는 무게는 이러한 체험으로 인해 생동감 있게 다가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어린 독자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감동을 줄 것입니다!
저자 ‘이광희’에 대하여
청소년 역사 전문 작가입니다. 오랫동안 『중학 독서평설』에 역사 칼럼을 연재했으며, 역사책 집필 모임인 ‘만파식적’의 선임 필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새 지폐에는 나를 넣으시오』 『판타스틱 한국사』 『특종! 20세기 한국사』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 시리즈와 『전쟁으로 보는 세계사』 『전쟁으로 보는 한국사』 『어린이를 위한 한국 근현대사』 등을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정말 제 마음 속에 똘똘한 역사 선생님처럼 자리 잡았어요. 박 도령의 성장 이야기는 단순히 조선 시대의 역사 속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할지를 고민하게 해주더라고요.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저자의 깊이 있는 서술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역사에 흥미가 있는 분들이라면 여러분께 꼭 ‘그 많던 한양의 똥은 어디로 갔을까?’ 책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읽고 나니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여러분도 꼭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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