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책 리뷰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Art and Fear』 – 예술/대중문화 분야 49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데이비드 베일즈의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Art and Fear”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예술가가 경험하는 두려움과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땐, 솔직히 어떻게 진행될지 막막한 마음뿐이었는데, 점점 읽어가면서 마치 저의 아픈 마음을 모두 꺼내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이 책이 주는 위로가 어쩌면 제가 계속 이렇게 예술에 대한 사랑을 쌓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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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Art and Fear

데이비드 베일즈 외

예술가여, 두려움과 당당히 마주하라!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Art and Fear』 – 예술/대중문화 분야 49위 –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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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옮긴이의 말
  • 서문
  • PART 1
  • 1 문제의 본질
  • 몇 가지 가설
  • 2 예술과 두려움
  • 꿈과 실행 / 상상력 / 재료 / 불확실성


이 책은 예술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정말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불확실성, 두려움, 그리고 창작의 고통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예술가로서 느끼는 그 감정은 특히나 더 깊고 무겁다는 점을 알고 있었습니다. 책의 초반부에서 저자들은 예술이란 그것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실상, 창작의 과정은 누구나 걸어가는 길이지만, 그 한 걸음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기에 그 과정에서 다수의 예술가들이 중도에 포기하는 이유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중단과 포기의 차이, 재능이라는 덫, 창작이란 과정의 중요성 등을 강조합니다. 제가 예술을 하면서 마주하는 여러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와닿았습니다.



저자 ‘데이비드 베일즈 외’에 대하여

저자 데이비드 베일즈(David Bayles)는 사진예술가들. 실생활에서 예술 작업을 하며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과 매일 맞서 싸워나가는 예술가들로, 이 책은 이들이 7년에 걸친 토론과 집필 끝에 완성한 예술가들을 위한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경험의 소산이며, 예술 창작자들이 실제로 경험하는 예술의 세계를 정확히 보여준다. 즉 예술가들이 작업실이나 무대 위에서, 또는 이젤이나 컴퓨터 자판을 앞에 두고 씨름을 벌이는 동안에 흔히 느끼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출간되자마자 이 책은 언더그라운드 클래식이 되었다. 이 책에서 깨달음을 얻은 이들의 입소문은 인터넷으로 가속화되어 아마존과 미전역 서점 예술 코너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이미 예술가이거나 예술가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 또한 예술을 배우는 학생들과 가르치는 교사들 모두를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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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책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창작의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단순히 기법이나 방법론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두려움을 인정하게 하고, 포기를 넘어서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기에 저는 이 책을 자신 있게 책 추천하고 싶네요. 이 책으로 인해 예술가로서의 저의 여정이 더욱 더 나아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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