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줄리아 E. 디긴스의『끈 자 그림자로 만나는 기하학 세상』입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기하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수학과 기하학에 대해 가지고 있던 거리감을 이 책 덕분에 한층 좁혀가게 되었습니다. 괜찮으면 저와 함께 기하학의 세계로 떠나보시죠!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끈 자 그림자로 만나는 기하학 세상
줄리아 E. 디긴스
📚 오늘의 독서 계획 세우기
소요 시간과 건강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 목이 편안해야 독서가 즐겁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익금은 krBooklog의 더 나은 콘텐츠 제작과 지속적인 사이트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됩니다.
목차
- 머리말 : 놀라운 3가지 도구
- 1부 기하학 여행을 시작합니다 : 기하학과 …
- 1. 우리에겐 타고난 수학적 감각이 있다
- 2. 우주라는 미술관에서 기하학 찾기
- 3. 석기 시대의 기하학
- 2부 고대 이집트와 바빌로니아 : 일상에서 …
- …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기하학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줄리아 E. 디긴스는 기하학을 끈, 자, 그림자라는 세 가지 도구를 통해 아주 일상적이고 친숙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기하학이 고대 사람들의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내면서, 저는 마치 기하학의 탄생과 발전 역사 속에서 직접 체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꼈습니다. 기하학의 기원이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 등에서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살펴보며 그 당시 사람들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그들의 고민을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초의 원이 말뚝에 묶인 동물의 발자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얘기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과거의 과학자들이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생각하며, 결국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학적 사실들이 스스로의 경험과 호기심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또한, 기하학은 단순한 도형과 공식을 넘어서 우주의 질서와 아름다움에 대한 탐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수학은 그저 의미 없는 공식의 나열이 아니라, 사람의 이성과 상상력이 결합된 결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기하학의 세계가 더 이상 먼 존재가 아닌, 친숙해졌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책 추천을 하고픈 이유는, 기하학을 더 이상 어렵게 생각하기보다는 그 자체로 우리는 이미 이 기하학적 세계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기하학과 좀 더 가까워지기를 바랍니다.
저자 ‘줄리아 E. 디긴스’에 대하여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근대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책의 힘을 믿으며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며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크리스마스 캐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월든』, 『작가란 무엇인가 3』, 『작가라서』, 『키다리 아저씨』, 『이만하면 괜찮은 죽음』, 『안녕, 아이반』, 『새의 언어』, 『오즈의 마법사』, 『그리그리나무 위에는 초록바다가 있다』, 『지붕 위의 시인 로니』, 『원숭이의 선물』, 『손수레 전쟁』, 『진짜진짜 좋은 학교』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책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 책을 덮고 나니 기하학의 개념과 원리가 단순한 암기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깨달았습니다. 기하학은 우리의 삶과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매일 우리 주위에서 숨쉬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기하학의 친구가 되어줄 이 책은, 단순히 학문으로서의 수학을 넘어서 우리 모두의 일상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관심 있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이 책을 통해 기하학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기하학이 여전히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이 책을 과감히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바로 구매하세요!
📚 다른 책도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