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제가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스친 책이 바로 ‘오늘도 난 샹마이웨이’입니다. 이 책은 프로젝트 글쓰기 그룹 3cm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로, 보통 사람들의 일상이 주는 값진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읽기 전, 세 명의 작가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었죠. 블로그나 글쓰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특히 이 책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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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샹마이웨이
3cm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거야?”
라는 의문이 들 때 당신이 취해야 할
가장 바람직한 삶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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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 무 배우가 알려주는 용기 있는 내 인생 코딩법
- 푸쉬쉬 / 눈 / 왜 개발자로 지원했나요? …
- 고군분투 김 작가, 알맞은 속도를 찾다
- 옆구리 터진 김밥 / 한 뼘의 정원 / 안녕…
- …
책의 첫 번째 부분에서는 무 배우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그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저의 삶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아서 가슴이 뜨거워지더라고요. 꿈을 이루기 위한 방향을 바꾸는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은 누구나 겪는 일이니까요. 그가 느꼈던 공포와 동시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장면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것 같아요. 무 배우는 늘 꿈꾸며 사는 천진난만한 청년인데, 그러한 순수함이 마음 속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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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다음은 김 작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분은 일러스트레이터인 동시에 생활인의 삶을 조명하고 있죠. 그의 작은 텃밭에서 자신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모습은 특히 많은 공감을 느끼게 했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불안감이나 갈등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죠. 그래서인지 김 작가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 대리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인 그녀가 퇴근 후 마주하는 자신의 진정한 삶은 엄청난 강단과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조 대리를 통해 우리는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면 행복한 미래가 열린다는 메시지를 받게 되죠.
그렇게 책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통해 결국 우리는 같은 결론에 도달합니다. 남들의 의견이나 기준에 좌우되지 말고, 내 길을 찾아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현재를 살면서 가끔 잊고 있는 것들을 다시 상기시켜 줍니다.
저자 ‘3cm’에 대하여
글 3cm 3cm는 이꿀, 이예지, 주정한 세 명의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 글쓰기 그룹입니다. 이꿀 이 책 《오늘도 난 샹마이웨이》를 기획하고 아트 디렉팅했다. 강아지 송이, 고양이 달고와 살며 그림 작가로 활동 중이다. 언젠가 나만의 작은 밭을 갖는 것을 꿈꾸며, 매일을 한 톤 한 톤 성의 있게 쌓아 가고 있다. ...
이렇게 ‘오늘도 난 샹마이웨이’는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있던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상적인 삶이 괜찮은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물론, 인생의 방향성을 찾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실제로 읽으면서, 왜 3cm가 이토록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했는지 이해할 수 있었죠. 이지스 퍼블리싱에 감사하며, 여러분도 꼭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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