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책 추천을 드려볼까 해요. 바로 김지은의 『디어 컬렉터』입니다! 이 책은 예술과 컬렉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한편,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주제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럼 왜 이 책이 특별한지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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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컬렉터
김지은
사는 곳도,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지만
예술과 대화하고 예술로 연결된
현대미술 컬렉터 21인의 다이얼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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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_진정한 소유는 경험의 공유
- 1 최고의 안목Best Eye
- 맨해튼 톱 컬렉터─린다 로젠
- 한 손에는 법을, 다른 한 손에는 예술을─게…
- 작품 빚는 의사─Dr. J
- 2 예술가가 사랑한 예술가Art Picked…
- …
『디어 컬렉터』는 단순한 미술과 컬렉팅에 관한 책이 아닙니다. 이는 김지은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대미술 컬렉터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철학을 정리한 전시록 같은 책이죠. 또한 작가는 2020년 팬데믹으로 인해 고립된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찾고자 여러 컬렉터와 소통하며, 예술의 힘을 다시금 찾아가는 과정을 생생히 전해줍니다. 언젠가 저는 저녁에 이 책을 읽으며 갑자기 눈물이 날 정도로 감정적으로 몰입하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김지은 작가가 단순히 예술작품을 소장하는 일을 넘어, 그것이 개인의 정체성과 연결된다는 점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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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은 누구나 한 번씩 하게 되죠. 저도 그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유년 시절의 추억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린다 로젠이라는 컬렉터의 이야기를 통해, 작품 하나하나에 숨겨진 스토리를 추적해야 한다는 점에서 그 작품이 가지는 사회적 맥락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컬렉터들의 스토리와 그들의 관점을 통해 나의 취향과 소중한 그 무엇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 중 하나는 ‘누구나 예술을 컬렉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컬렉션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결국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네요.
또한, 특별히 감명을 받았던 부분은 컬렉터들이 예술을 통해 겪은 심리적 위안과 성장의 과정이었습니다. 이들이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는 단순히 미술시장에 대한 정보가 아니라, 예술이 개인에게 주는 다양한 감정적 의미들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술은 내 안의 세계를 확장시키고, 나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이다”라고 말하는 한 컬렉터의 이야기에 제 마음이 아리기도 했습니다.
『디어 컬렉터』는 현대미술의 매력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예술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나 스스로도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확실히 이 책 추천합니다! 이를 통해 타인과의 소통 또한 무한히 열릴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답니다.
저자 ‘김지은’에 대하여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출발! 비디오 여행」 「즐거운 문화읽기」 「라디오 북클럽 김지은입니다」, 라디오 코너 「미술관 가는 길」 「뉴욕 스토리」를 진행했고, 기획국장, 편성국장 등을 거쳐 여전히 MBC에 재직중이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예술학 석사를 마치고 뉴욕 크리스티대학원에서 미술시장, 감정, 경매, 미술이론에 이르기까지 미술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공부했다. 이 모든 과정은 한 장의 그림 때문에 일어났다. 어린 시절 우연히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 「투시력」을 보고 “작가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줄 아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한 이후 작품은 늘 가까이 두고, 사랑하고 싶은 존재다. 한국 현대미술을 대중에게 알린 베스트셀러 『서늘한 미인』 『예술가의 방』을 썼으며 『나를 더 사랑하는 법』을 우리말로 옮겼다. 단순히 영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책에 나오는 '일상의 숙제들' 아트 프로젝트를 국내에서도 진행하면서 한국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첫 월급으로 그림을 산 후 작품 소장은 세계를 내 안으로 들여오는 일이라는 생각을 변함없이 갖고 있다. 인스타그램 @dear.collector
결론적으로, 김지은의 『디어 컬렉터』는 단순한 예술서적을 넘어 인간의 감정과 연결된 매우 깊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혹은 컬렉팅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현대미술과 소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과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위안을 제공하죠. 저도 이 책을 통해 예술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한 번 손에 잡아보세요! 분명 새로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또 이 책 추천으로 여러분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면 좋겠다라는 바람이네요! 함께 이 여정을 떠나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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