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깊이 있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제가 읽고 푹 빠진 책은 옥한흠의 ‘로마서 2: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이랍니다. 평소에 종교에 관한 내용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싶었던 저에게 이 책은 놀라운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이 격해지고, 찬란한 구원의 감격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어요. 오늘 이 리뷰를 통해 여러분도 이 책을 알게 되고, 구원의 이야기로 가슴이 뭉클해지길 바랍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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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
옥한흠
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한 편, 한 편 진액을 쏟아 준비하고 선포한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
“예수의 이름을 부르지만 예수를 모르는 당신은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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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서문
- 19 죄에 거할 수 없는 이유(롬 6:1-1…
- 20 죄가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라(롬 6…
- 21 율법과 나(롬 7:1-12)
- 22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롬 7:…
- 23 정죄함이 없는 성령의 사람(롬 8:1-…
- 24 성령의 사람은 성령으로 행한다(롬 8:…
- 25 고난, 탄식, 영광(롬 8:18-25)
- …
이 책은 불투명한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에게 전해주는 확고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옥한흠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생각할 수 없는 깊은 사랑을 전합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죄가 여전히 존재하고, 그 속에서도 우리는 그리스도로 인해 죄에 대한 자유와 구원의 확신을 찾는 것입니다. 저 또한 이 책을 읽고 나서 나 자신이 얼마나 죄의 지배 아래 있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로마서를 통해 죄와 싸우고, 의의 길을 거하며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메시지는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부분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매일 겪는 갈등과 도전들 속에서도 하나님이 계획하신 선한 길이 있다는 것을 믿게 해주었죠. 이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라기보다 읽을수록 더 깊은 깨달음을 주는 진리의 보고입니다. 매 페이지마다 저에게 강렬한 감정이 밀려올 때마다, ‘나는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이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믿음의 시각이 넓어지는 경험을 하길 바라요. 무엇보다, 각자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로 서는 길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 추천을 합니다!
저자 ‘옥한흠’에 대하여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옥한흠. 그는 선교 단체의 전유물이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입각하여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목회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 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CAL세미나)는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 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 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설교 강단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도 신실하고자 애썼던 그는 한목협(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과 교갱협(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을 통해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에도 앞장섰다. 그리하여 보수 복음주의 진영은 물론 진보 진영으로부터도 존경받는, 보기 드문 목회자였다.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의 캘빈신학교(Th. 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제자훈련 사역으로 한국교회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 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를 비롯해 《길》, 《안아주심》, 《고통에는 뜻이 있다》, 성경 강해 시리즈인 《로마서 1, 2, 3》, 《요한이 전한 복음 1, 2, 3》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남겼으며, 그의 인생을 다룬 책으로는 《열정 40년》, 《광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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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마지막으로, 이 책은 단순히 읽고 잊어버리는 그런 책이 아닙니다! 구원의 확신과 그 과정 속에서의 고난을 담고 있기에, 읽고 또 읽으면서 진정한 믿음에 대한 고백이 필요할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이 책을 통해 구원의 놀라운 사랑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던 만큼, 각 사람의 마음속에 작은 변화라도 일으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권의 책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클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라며, 이 책 추천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옥한흠 목사님의 진리의 씨앗이 여러분 각자의 삶에 풍성하게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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