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고정순 작가의 ‘난독의 계절’은 유아 분야에서 손꼽힐 만큼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감정은 무척 깊었고, 마음에 남는 메시지들이 많았어요. 특히, 제가 블로그와 유아 교육에 관심이 많아져서인지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여러분께도 정말 강력하게 책 추천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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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의 계절
고정순
꼬마 니콜라를 넘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꼬마 ‘고구마’의
눈물 찔끔, 웃음 가득한 탄생과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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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 둠칫 둠칫 …… 08
- 2. 어느 날, 갑자기 언니가 생겼다 …… 40
- 3. 여름 끝에서, 우리는 …… 54
- 4. 딱 (좋은) 지(금) …… 74
- 5. 난독의 계절 …… 88
‘난독의 계절’은 작은 아이가 글자를 읽지 못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모든 것을 쉽게 해내지만 글자를 읽지 못한다는 사실에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이 인상 깊었어요. ‘나는 못하는 게 별로 없었다’라는 시작은 아이의 자신감을 보여주면서도, 곶간에 숨겨진 마음의 갈등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이의 호기심과 함께 부모와의 관계, 그리고 자매 간의 유대감이 묘하게 얽혀 있는 스토리라인은 저를 자꾸만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졌답니다. 특히, 여름 끝에서 펼쳐지는 그 여운은 정말 잊을 수 없었어요. 언니와의 슬픈 소원이 담긴 장면에서 눈물이 날 뻔 했거든요. 글자가 아닌 멜로디와 색깔로 감정을 표현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또, ‘첫눈 올 때 소원 빌면 이루어진대’라는 대사에서는 아이의 순수한 바람이 잘 드러나고, 그 소원을 이룰 수 없는 현실 속에서도 희망이 느껴졌어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본연의 감정을 보았고, 심지어 제 유년 시절의 기억과 연결되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작은 아이의 시각에서 출발한 이야기가 우리를 어떻게 더 깊은 감정으로 이끌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나도 언젠가 한 번은 그랬던 경험이 있는지를 곰곰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결국, ‘난독의 계절’은 단순한 유아 책의 범주를 넘어, 모두에게 감정의 깊이를 전해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책은 당연히 책 추천 리스트에서 꼭 빼놓을 수 없는 책이랍니다!
저자 ‘고정순’에 대하여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봄꿈》, 《시소》, 《무무 씨의 달그네》, 《어느 늙은 산양 이야기》, 《가드를 올리고》, 《최고 멋진 날》,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 들이 있으며, 청소년 소설 《내 안의 소란》, 산문집으로 《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안녕하다》, 《그림책이라는 산》을 펴냈습니다. 그림책은 물론이고, 에세이, 소설, 만화로 영역을 넓히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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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난독의 계절’은 우리가 잊고 지내온 순수한 감정과 상상력을 일깨워 주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저 또한 이 책을 통해 한 번 더 회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언젠가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아(0~7세) 분야에서 길을 찾는 이들에게 확실한 추천이 될 것 같아요. 또는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난독의 계절’이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었는데, 아마 여러분도 제 이야기처럼 이 책에 빠져드는 느낌을 경험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 덕분에 잊혀진 내 어린 시절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어요~! 한 번 읽어보시기를 강력히 책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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