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꽤 흥미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바로 데이비드 A. 씨맨즈의 ‘탓’인데요. 사실 이 책은 평범한 자기계발서는 아닙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마음에 큰 울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졌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얼마나 남을 탓하고 자신의 삶의 책임을 회피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주는 책이라, 정말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왕 이렇게 시작한 김에, 저도 이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살펴보며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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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
데이비드 A. 씨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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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부 치열한 책임 전가 게임
- 1. “만약 …만 했더라면”
- : 부모 탓, 세상 원망, 하나님 비난
- 2. 고난의 문제, 여전한 수수께끼
- : 사랑한다면서 왜 방관하시는가
- 3. 중요한 건 ‘지금 여기’
- : 이제 과거에서 나와 현재를 살라
- …
이 책은 정말로 사람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우리가 종종 겪는 고난과 불행에 대한 불평감을 날카롭게 바라봐야 한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죠. ‘만약…만 했더라면’ 같은 회의적인 마음은 결국 우리 자신을 갇히게 만든다는 사실을 저자는 강하게 주장합니다. 특히 이 말은 이전에 저도 많이 하던 생각이라 개인적으로 되게 와닿았어요. 즉, 저는 과거에 몇번이고 주변 사람들을 탓하는 나쁜 습관에 빠져 있었던 확인이 되면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죠. 나사로의 부활 이야기에서 볼 수 있듯, 과거에 스트레스를 느끼기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며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네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는 구절은 너무나도 큰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좋은 부모를 만났더라면, 저런 공격적인 친구와 어울리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은 제 삶에서 그저 나를 더욱 괴롭히기만 했다는 거죠. 삶에서 나에게 의미 있는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서서히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정말 고통스러운 과거가 있었지만, 이를 재구성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믿음을 통해 회복의 과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매일을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깊은 이해와, 우리의 삶 속에서 그분의 뜻을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일깨우는 영적인 가이드를 주는 소중한 책인 것 같아요. 이러한 주제를 통해 삶에 대한 태도와 시선을 바꿀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책 추천을 하기 아깝지 않은 가치 있는 책이랄까요? 제 마음속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여러 번 읽고 다시 곱씹어보게 될 것 같네요.
저자 ‘데이비드 A. 씨맨즈’에 대하여
David A. Seamands 미국 감리교 목사이자 기독교 심리 상담 분야의 선구자이다. 내면의 상처와 하나님 은혜에 관한 신학적·심리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길을 제시했다. 인도에서 감리교 선교사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냈다. 미국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 드류신학교(Drew Theological Seminary), 하트포드신학교(Hartford Seminary Foundation)에서 공부했으며, 졸업 후 아내와 함께 인도에서 16년 동안 선교사로 사역했다. 1962년에 미국으로 돌아와 켄터키주 윌모어연합감리교회(Wilmore United Methodist Church) 담임 목사로 22년 동안 사역했다. 선교와 목회를 하면서 성도들의 상한 감정에 주목하고 이에 관해 설교하기 시작했으며, 이 설교 테이프가 전 세계적으로 수만 개 이상 유통되었다. 1981년에 출간된 그의 첫 책이자 대표작인 《상한 감정의 치유》는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1984년에 교회 사역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애즈베리신학교에서 목회학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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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마지막으로, 저는 이 책을 통해 얻은 점들을 정리해보면 정말 멋진 경험이 되었어요. 블로그 운영을 하다보니 자주 느끼는 것들이 많아서,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했습니다. 아마 제가 나중에 블로그에 관련된 글을 쓸 때에도 분명히 이 책의 메시지를 담아보리라 생각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하나님께서 정말 우리를 사랑하시며 큰 계획을 세우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 책은 꼭 읽어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또한,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꼭 손에 들고 읽어보시길 바라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대화를 시작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책의 저자, 데이비드 A. 씨맨즈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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