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책 리뷰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종교 분야 98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에 제가 읽게 된 책은 최영기의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입니다. 이 책은 가정교회에 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면서도, 현대 신앙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한 사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최근에 교회와 신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가정교회라는 개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 저에게 이 책은 모처럼의 기회였습니다. ‘가정교회’라는 주제의 익숙함 속에서 새로운 발견과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책 추천을 통해 저처럼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신약교회의 원리를 현대 교회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함께 탐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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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최영기

“가정교회를 통해 신약교회의 기쁨을 회복하라!”
“한국 교회의 위기! 가정교회에서 답을 찾다!”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종교 분야 98위 –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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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저자 서문
  • 들어가는 말 신약교회, 21세기에도 가능한가?
  • 1부 가정교회는 신약교회다
  • 1. 신약교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 2. 신약성경에 기초한 21세기 교회
  • 2부 가정교회를 보여 주신 하나님


최영기 목사의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는 단순한 신앙서적을 넘어서 인생을 변화시키는 프로젝트와 같다 생각합니다. 특히 목자는 자주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가정이 교회가 되고 교회가 가정이라고. 이 말처럼 가정교회는 신약교회의 모범을 따를 수 있는 기회를 우리에게 줍니다. 저는 수년간 기독교집안에서 성장해 왔지만, 가정교회의 개념이 주는 힘은 정말 상상 초월이에요. 책을 읽어가면서 느낀 감정은, 신약 교회의 초대 성도들이 갖고 있었던 그런 단순하지만 깊은 신앙의 열정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수많은 사례를 통해 가정교회의 뿌리와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모습이 이런 것일까?’라는 질문이 수없이 제 머릿속에 떠오르게 만들었죠. 가정교회의 원리와 신약성경에 기초한 실천 방안을 요즘 시대에 맞춰 제시하며,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찾고자 하는 본래의 신앙 공동체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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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서 느꼈던 감정 중 하나는, 저 또한 신앙생활 중에 가정교회에 대한 필요성을 깊게 느꼈다는 겁니다. 목사님께서 회중 안에서만 그치는 신앙이 아닌, 집안에서,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끊임없이 제시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책 추천 덕분에 신앙은 물론 삶의 일상까지 바뀌는 기회를 얻는 듯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가정교회를 위한 안내서가 아니라, 우리의 신앙을 다시금 고백하게 하고, 그 고백의 자리로 인도하는 등불 같은 존재입니다. 읽어보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에 있는 신앙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정교회라는 개념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고민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정교회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위치로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저자 ‘최영기’에 대하여

최영기 목사는 한국전쟁 시 순교한 최석모 목사의 손자로서 어릴 적부터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인격적으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것은 서울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던 때였다. 전도대원이 길에서 나눠 준 신약 성경을 호기심으로 읽다가 비로소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때부터 대학원에서 기도모임과 성경 공부를 통해 평신도 사역에 뛰어들었다. 이후 실리콘밸리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시작하고, 섬기던 교회에서도 장년주일학교를 조직해 7개로 시작한 소그룹을 32개까지 성장시키는 풍성한 사역의 열매를 맺었다. 그러던 중 목회자로서의 부름을 받고, 41세에 골든게이트 침례신학원에 입학해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휴스턴 서울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구역조직’을, 평신도 목양 공동체인 ‘가정교회’로 바꾸는 일대혁신을 이루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는 20년 간 섬긴 휴스턴 서울교회를 은퇴하던 2012년에는 180여 개가 되었다.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초대원장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힘썼고 2019년 원장직에서 은퇴했다. 저서로는 《목자의 마음》, 《함께 걸으면 새 길이 됩니다》, 《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이상 두란노),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나침반), 《교회는 병원이다》(요단),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엎드림) 등이 있다.


결론적으로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는 그저 또 하나의 종교서적이 아닙니다. 가정이라는 작은 모임이 어떻게 놀라운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시대가 변해도 언제나 우리의 발걸음은 신약교회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있는 자리에서 찬란한 새 길을 만들어가는 것이야말로 가정교회의 진정한 의미일 것입니다. 저처럼 신앙에 대해 고민하거나 가정교회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계신다면, 정말 이 책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더불어 우리의 신앙을 다시 점검해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가정교회라는 개념이 그저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늘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찾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함께 신앙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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