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마키 다케오 선생님의 ‘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이라는 책인데요~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던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물리라는 과목을 처음 공부할 때 마주했던 어려움과 복잡한 설명들, 그런 것들이 이 책에서는 어떻게 쉽게 설명되고 재미있게 풀어졌는지 궁금하시죠? 오늘 독후감을 통해 이 책의 매력을 살펴보려고 해요~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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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
사마키 다케오
“이렇게 심플한 물리책은 처음이야!”
과학 분야 50만 부 베스트셀러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저자 10년 만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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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저자의 말
- 제1장 빛이 빠를까, 소리가 빠를까?
- 1. 어떻게 물체를 볼 수 있을까?
- 2. 앞으로 앞으로, 직진하는 빛
- 3. 우리는 하루 종일 빛을 반사하는 중
- 4. 빛의 굴절, 지름길로 가려면 꺾어라!
- 5. 렌즈는 빛의 굴절을 이용한 것
- …
이 책은 물리라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를 기초 원리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입문서이다. 저자 사마키 다케오는 자신이 오랜 기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느꼈던 과학에 대한 장벽을 허물고자 하는 열망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그 덕분에 과학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심지어 과학을 ‘과알못’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물리란 이렇게 쉬운 것이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각 장마다 우리가 자주 묻게 되는 물리적인 질문들을 통해 독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글을 풀어나간다. 예를 들어, “녹음한 내 목소리를 처음 들으면 기분이 이상하지 않은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며, 그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이렇게 생소한 과학적 개념들을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는 책을 만나게 되니 정말 마음이 설렜다. 저자는 단지 기초 원리들을 나열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겪는 일들을 통해 물리의 법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실감나게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발이 눈에 빠지는 이유나, 그래서 스키나 설피 신으면 왜 발이 빠지지 않는지에 대한 설명은 평소에 알던 사실을 과학적으로 풀어줘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우리가 대학에서 배우는 과학의 지식을 토대로 상상을 더하게 만드는데, 저자는 그렇게 이해한 과학 지식들이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처럼 과학에 대해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했던 시절이 언제인지, 이제는 과학을 알게 되었기에 제 주변을 관찰할 때도 한층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껴질 수 있게 되었다. 정말 이 책은 읽는 내내 사랑스럽고 유익한 느낌이 들었다.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읽기. 그런 점에서, 이 책 추천을 모두에게 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물리의 기초를 배워나가며 점점 과학이 익숙해지는 모습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궁금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자 ‘사마키 다케오’에 대하여
청소년·교사·일반인 모두를 아우르며 흥미진진한 과학 수업을 하고 있는 이름난 강연자. 중학교 과학 교과서의 편집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과학 과목의 내용과 학습법을 연구한다. 대표 저서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 등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가 베스트셀러에 올라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지바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도쿄학예대학교 대학원 물리화학·과학교육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중·고등학교 교사로 26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교토공예섬유대학교, 도시샤여자대학교에서 교수를 지냈으며, 호세이대학교 생명과학부 환경응용화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같은 대학교 교직과정센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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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 책을 읽고 나니 물리를 조금 더 사랑하게 된 것 같다. 초중등 교과 과정에서도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과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갖춘 후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물리와 같이 낯선 과목이 더이상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던 것이죠. 만약 당신이 과학이 두렵거나 ‘과알못’이라면, 꼭 이 책을 추천합니다! 과학의 매력을 한껏 느끼며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책 덕분에 저도 앞으로의 과학 서적을 더 깊이 읽어가는 눈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과학 분야 97위에 책 추천하는 이 책, 정말 읽어보시길 권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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