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 오늘 소개할 책은 이어령의 ‘이어령의 말 2’입니다. 이번 책은 인문학의 깊이를 체험하게 해주었고, 읽는 내내 다양한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요즘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 책은 더욱더 제 마음을 끌었습니다. 특히, 오늘의 시대에 더욱 필요한 감성과 지성, 자연과 문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래서 자신 있게 이 책을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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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말 2
이어령
이어령의 말, 그 두 번째 이야기
나를 떠난 글이 당신 안에서 거듭나기를
천 개의 단어, 생각의 틈을 비집는 문장들, 그리고 억겁의 시간이 모인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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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0장 감성: 인간의 조건
- 11장 지성: 백지 앞의 지식인
- 12장 자연: 계절이 부르는 노래
- 13장 문화: 결과 알맹이
- 14장 물질: 현대인의 풍경
- 15장 정신: 자기 생을 찾는 빛
- 16장 일상: 종지부 없는 이야기
- 17장 상상: 아무것과 별것
- …
이어령은 자신의 인생을 통해 남긴 말들 속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가치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책은 감성, 지성, 자연, 문화, 물질, 정신, 일상, 상상 등 여러 요소들을 통해 우리 삶을 관찰하고 통찰하게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예를 들면, 저자는 “어떤 사람도 완전한 섬일 수 없다”고 말하며,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는 우리 일상의 고통과 기쁨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서 우린 각자의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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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이어령의 문장 하나하나에는 깊은 사유가 담겨있습니다. “네 머리로 생각하라”는 말씀은 언제든지 남의 의견보다 자기 생각을 먼저 내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평소에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 책을 통해 다시 되새김질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어령은 현대인의 위기는 “일이 멈출 때” 생긴다고 하며, 우리가 스스로의 자아를 잃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길 바랍니다. 일상에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일이 끝나고 나면 우리는 많은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자신과의 대면을 두려워하게 되죠. 이 부분은 제게 매우 공감이 갔습니다.
책에서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삼 년 동안 한시도 부모의 눈에서 떨어져서는 살 수 없었다”라는 구절을 접하면서, 인간의 성장과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제 부모님에게 받은 사랑을 떠올리며, 이 깊은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죠.
이어령은 그의 말이 후대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지 깊게 고민했습니다. 그의 말은 단순한 지침이나 어록이 아닙니다. 그 말은 우리를 스스로를 마주 보게 만들고, 내면을 채우는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마치 이 책이 감성으로 가득 차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죠.
이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니라, 저에게 감성의 기초부터 생명의 경이로움에 대한 통찰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책이 우리를 위한 ‘생명의 여정’으로 인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렇게 위대한 사유가 담긴 책을 통해 삶의 방향을 잡아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여러 감정을 자극하는 글 속에서 인생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맛있는 책을 많이 읽어보겠습니다!
저자 ‘이어령’에 대하여
1933년 11월 13일(음력, 호적상 1934년 1월 15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능소(凌宵)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학평론가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이화여대 교수,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 신문사 논설위원, 88올림픽 개폐회식 기획위원, 초대 문화부장관, 새천년준비위원장,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대표 저서로는 『이어령의 강의』 『눈물 한 방울』, 논문·평론 『저항의 문학』 『공간의 기호학』 『한국인 이야기』 『생명이 자본이다』 『시 다시 읽기』, 에세이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외 수십 권, 일본어 저서 『축소지향의 일본인』 『하이쿠의 시학』, 소설 『장군의 수염』 『환각의 다리』와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날게 하소서』를 펴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등을 집필했다. 2022년 2월 26일 별세했다.
책은 감성과 지성이 융합된 정말 뛰어난 걸작이네요.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모든 분들, 그리고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한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특히나 제가 느꼈던 생명의 가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해보세요! 오늘 제가 소개한 내용은 분명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에게는 이 책이 인생과 블로그를 동시에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기회였네요. 다음에 또 다른 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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