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들』, 시/에세이 분야 79위의 존재를 탐구하는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사실, 제가 비로소 이 책을 다 읽고 진정으로 느낀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졌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파스칼 키냐르의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 한 겹 한 겹의 문장을 넘길수록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예술과 삶이 만나는 지점에서, 키냐르는 독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글을 써내려 간 듯 … 『행복한 시간들』, 시/에세이 분야 79위의 존재를 탐구하는 책 추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