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특별한 책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바로 최진석 외의 ‘매일 아침 아빠의 묵상이 배달됩니다’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빠와 딸이 함께 나눈 묵상들을 담은 책인데요. 읽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에 눈물이 맺히곤 했어요. 요즘 신앙과 삶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한 번쯤 읽어보라고 자신 있게 책 추천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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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아빠의 묵상이 배달됩니다
최진석 외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동안
‘오직 성경’을 항상 기억하렴”
17년간 한 번도 빠뜨리지 않은 사랑의 기록
딸이 묻고, 아빠가 대답한 딸을 위한 신앙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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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추천사
- 들어가는 글
- 매일 아침, 마음 눈을 밝힌 17년의 기록
- 대를 이어 신앙을 전수하는 일의 간절함
- Part 1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 아빠가 처음 교회에 나간 이야기를 해줄까?
- 러브레터는 꼭 아가서로 쓰기를
- …
이 책은 단순한 묵상집이 아닙니다. 저자인 최진석은 의사이자 장로로서, 자신의 진료 시간을 시작하기에 앞서 묵상글을 써내려가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고 해요.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매일 경험하며, 그의 메시지를 통해 딸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또한 딸인 최보인이 전하는 메시지들은 단순히 아빠의 조언을 넘어서, 세대 간의 신앙 전수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특히, 인생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조언들이 가득 담겨있죠.
저자 ‘최진석 외’에 대하여
의사이자 장로, 그리고 아빠. 진료 시작 전, 조용히 말씀을 묵상하고 그날의 생각과 마음을 딸들에게 적어 보내며 하루를 시작한다. 그 글들은 하루를 여는 따뜻한 인사이자 서로의 삶에 함께하는 다정한 습관이 되었다.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광주기독병원 가정의학과를 거쳐 현재 경남 하동의 참사랑연합의원 원장이다. 환자 각각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그칠 줄 모르는 연구를 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지금은 그의 진료를 받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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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셀러 확인하기결국 ‘매일 아침 아빠의 묵상이 배달됩니다’는 신앙이란 감정이나 그저 의지로만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신앙을 지키려는 2030 청년들 또 자녀에게 신앙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하는 4050 부모님께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통해 서로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한 걸음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읽어보면 왜 이 책이 추천되는 지 알게 될 것입니다. 꼭 한 번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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